취미로 자전거 타는데 비경쟁 대회중 역대급 대회가 있네요.
취미로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오늘 접수 오픈된 빙그레 그란폰도 대회 작년에도 빙그레가 후원 하면서 보급을 엄청 잘해줘서 유명해진 대회 입니다.
오늘 2000명 선착순 오픈하고 오픈한지 10분만에 종료 될정도로 인기가 높은 대회 입니다. 그런데, 그냥 의례적으로 신청 완료 하고 행사 개요를 읽다가
이런 대회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겠다 싶어서 글을 적어 봅니다.
위는 행사 개요 내용 입니다.
여타 대회 보다 저렴함 참가비 5만원 그런데 맨 윗줄 2026 빙그레그란폰도 내용에 보시면 참가비 전액은 참가자 본인 의 이름으로 기부 됩니다.
어? 뭐지? 그럼 내가 기부 하는거니까 기부영수증도 받을수 있나?
그렇습니다. 무려 5만원을 내 이름으로 기부한것으로 되어 연말에 정산에 쓸수가 있습니다. 이러면 솔직히 참가비가 없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참가자 전원에게 증정하는 기념품 입니다. 진짜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라면 물통 엄청 중요한거 다들 아실텐데
감다살 빙그레 기념품도 역대급이네요. 게다가 택1이 아니라 두개 다 줍니다. 감동~~
지금까지 많은 자전거 비경쟁 대회를 나가 봤지만
이렇게 참가 하기도 전에 기분 좋은 대회는 처음입니다.
자전거 좋아 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참가 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홍보 합니다.
올해는 이미 모집 종료가 되었지만 내년에는 꼭 한번 와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조러쉬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로드 자전거가 대부분이지만 MTB나 미니벨로 같은 자전거를 가지고 많이들 오십니다. 완주를 하던 DNF 해서 회수차를 타던 최선을 다한것에 만족 하거든요.
그게 비경쟁 대회의 매력 인듯 합니다.
자전거 입문 1달반 정도 됬는데..
아직은 평속 21로 23키로정도 타고 있는데 100키로는 타본적 없어서 저런거 참여하려면 연습 많이 해야할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