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밤늦게 길거리에서 난동부리는 여고생(덩치가 좀 있음)이 있어 경찰 출동.
여경 한명과 남경 한명이 출동했는데
이 여고생이 힘이 장난아님. 덩치도 남경 정도 되고.. ㅎㅎ
경찰 2명이 양쪽에서 잡았는데, 여고생이 몸을 크게 흔들때마다 여경만 같이 몸이 흔들리면서 잡고 있는게 풀림.
그래서 경찰지원 요청해서 순찰차가 한대 더오더군요.
이건 쓸데없는 경찰력 낭비아닌가요?
솔직히 경찰들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라도 물리력에 대비한 체력과 기술을 연마하는건 강화할수록 좋은거 아닌가?
정작 필요할때 물리력에 대비하지않은 체력과 방만한 훈련으로 상황을 물리력으로 제압할 능력이 발휘가 될수가 있나?
어설프게 대응했다가 쳐맞거나 찔리거나 사망각이 될텐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키는것도 좋지만 경찰 본인들이야말로 범죄에 직접 대응해야하는 사람들인데 적당한 훈련, 물리력의 최소화로 방심했다간 뒤질텐데??
뭐 경찰이 뒤지든 말든 상관은없지만, 경찰대응이 멍청해서 시민들이 피해를 보게되는문제가 있으니 짜증나네
저런 방만한 마인드로 지내니 정작 물리력을 행사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대처가 미흡하고 심지어 도망가거나 숨기도하지.
최근에 온몸에 문신한 나체상태로 남자가 칼들고 돌아다니는데 신고받고 온 단속경찰이 그 남자를 보고도 쫄아서 차에서 나오지도않고 그냥 쳐다보기만하고 지나가는것만봐도 물리력이 필요한데도 사실상 아무것도 안하는게 경찰의 현실이지.
우리나라 치안이 좋은건 시민들이 착해서 공공의 질서를 지키니까 치안이 좋은거지, 경찰이 일을 잘해서 치안이 좋은 영향은 사실 1도 없음.
치안이 너무 좋으니 경찰들이 오히려 거만해져서 단속경찰이 구석에 주차하고 차에서 드러누워 드르렁거리며 숙면을 취하는게 일상일정도이니.
여경 한명과 남경 한명이 출동했는데
이 여고생이 힘이 장난아님. 덩치도 남경 정도 되고.. ㅎㅎ
경찰 2명이 양쪽에서 잡았는데, 여고생이 몸을 크게 흔들때마다 여경만 같이 몸이 흔들리면서 잡고 있는게 풀림.
그래서 경찰지원 요청해서 순찰차가 한대 더오더군요.
이건 쓸데없는 경찰력 낭비아닌가요?
조옷 같은 인상과 표정
폭력이나 집기 들고 설치는 상황 처리는 가능할거라 생각하나 ?
정작 필요할때 물리력에 대비하지않은 체력과 방만한 훈련으로 상황을 물리력으로 제압할 능력이 발휘가 될수가 있나?
어설프게 대응했다가 쳐맞거나 찔리거나 사망각이 될텐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키는것도 좋지만 경찰 본인들이야말로 범죄에 직접 대응해야하는 사람들인데 적당한 훈련, 물리력의 최소화로 방심했다간 뒤질텐데??
뭐 경찰이 뒤지든 말든 상관은없지만, 경찰대응이 멍청해서 시민들이 피해를 보게되는문제가 있으니 짜증나네
저런 방만한 마인드로 지내니 정작 물리력을 행사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대처가 미흡하고 심지어 도망가거나 숨기도하지.
최근에 온몸에 문신한 나체상태로 남자가 칼들고 돌아다니는데 신고받고 온 단속경찰이 그 남자를 보고도 쫄아서 차에서 나오지도않고 그냥 쳐다보기만하고 지나가는것만봐도 물리력이 필요한데도 사실상 아무것도 안하는게 경찰의 현실이지.
우리나라 치안이 좋은건 시민들이 착해서 공공의 질서를 지키니까 치안이 좋은거지, 경찰이 일을 잘해서 치안이 좋은 영향은 사실 1도 없음.
치안이 너무 좋으니 경찰들이 오히려 거만해져서 단속경찰이 구석에 주차하고 차에서 드러누워 드르렁거리며 숙면을 취하는게 일상일정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