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세차장가면 20분 내에 나가라는 이유가 저거임. 놔두면 하루종일 닦고 있어요. 차에서 별개 다 튀어나오는데...뭐 그건 그렇다치고.
새벽이나 한 밤중에 몰래 들어와서 저 지랄하는것들이 엄청 많음. 심지어 자전거나 오토바이 타는 것들도 새벽에 몰래 들어와서 저 지랄하고 감.
그리고 쓰레기 투기도 엄청합니다.
그래서 24시간 세차장 운영안하고 10시 넘으면 쇠사실 2~3개 걸고 문닫고 세콤 설치하더라고요. 지인이 4년정도 하다가 땅 팔고 접었음.
10미터인가 5000원에 파는데 그거 화장실에 연결해놓고
밖에서 양동이 받아서 쓰면 되잔아...
라고 생각해 봅니다.
그럼 오픈만 됐으면 남에 업장에 들어가서 물건을 맘대로 써도 된다는거냐??
경찰 뭔 사건 얘기 들을때 마다 상식이 일반인 보다 못하냐
새벽이나 한 밤중에 몰래 들어와서 저 지랄하는것들이 엄청 많음. 심지어 자전거나 오토바이 타는 것들도 새벽에 몰래 들어와서 저 지랄하고 감.
그리고 쓰레기 투기도 엄청합니다.
그래서 24시간 세차장 운영안하고 10시 넘으면 쇠사실 2~3개 걸고 문닫고 세콤 설치하더라고요. 지인이 4년정도 하다가 땅 팔고 접었음.
기름은 어케 넣고 다니냐? 아마 주유소에서 다른사람 기름넣고 가면 혹시나 졸졸 몇 방울 떨어지는 것도 받을 놈이네 ㅋ
별의별 새끼도 많다. 참... 저차 알아본 놈들은 친구나 지인 가족일테고~ 쪽팔려 뒈졌길 ㅋ
거지 새끼
저건 절도여
제가 대신 멱살잡고 싸우다가 경찰서 2-3번 들락날락해보니 힘 빠지는건 저희더군요.
요즘은 가뜩이나 흉흉한 사건이 더 많아서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그냥 경고문 하나 붙이고 저 새끼는 또 다른 곳 가서 저 지랄하다가 임자 만나서 담금질 당하거나 끝까지 저래 살거나가 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