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더위가 한 풀 꺾인것 같습니다.
오늘 점심먹고 에어컨 없이 선풍기 바람만으로 푹 잤습니다. 엉켜있던 머리속이 좀 풀리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매미 소리보다 쓰르라미 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 군요. 좀 있으면 귀뚜라미 소리가 더 들리겠지요
모르는 사이에 티카페 접속장애가 있었나 봅니다. 시간은 참 빠릅니다.
오늘 점심먹고 에어컨 없이 선풍기 바람만으로 푹 잤습니다. 엉켜있던 머리속이 좀 풀리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매미 소리보다 쓰르라미 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 군요. 좀 있으면 귀뚜라미 소리가 더 들리겠지요
모르는 사이에 티카페 접속장애가 있었나 봅니다. 시간은 참 빠릅니다.


어제는 너무 더워서 10시에 퇴각했는데, 오늘은 12시까지 일해도 땀이 거의 안 났음.
구름도 끼고 습도도 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