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상으로 보이는데, 딸은 그동안 뭐 하다가 결혼 날 잡아놓고 아빠랑 단둘이 유럽여행.
말 같지 않은 소리로 들림, 아빠와 가는 게 맞는지, 아빠가 아빠 맞는지 확인할 것도 없이 다른 여자 만나는 게 좋을 듯.
의심스러운 사람과는 결혼하면 피곤한 건 둘째고, 불행해짐.
이새낀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노인네 같은데 지가 젖같은 소리 해놓고 욕처먹으니까 남의 부모님 안부를 묻네?
의견도 의견 나름이지 정신병자 편들어 주는 새끼 말을 왜 들어줘야 되지? 시벌 너 같은 새끼가 부모면 니 자식들이 딱 저 글쓴새끼 같이 생각하는거야
너한테 꼭 딸이 없길 빈다 이새낀 지 딸보고 위험한 생각 가질 새끼네 약 효과 좋은거 아는거 보니 병원 다니나 보네? 다니던 병원 마저 열심히 다녀라
나이는 제대로 뒤로 처먹은거 티내지 말고 이런 병신같은 의견은 니 친구들이랑 얘기해 끼리끼리일테니까 그리고 진심 자식이 없길 바란다 니 같은 새끼 밑에서
큰자식새끼가 뭘 배웠겠냐 저 글쓴새끼 같이 야동이랑 현실 구분도 못하고 살면서 남한테 피해나 주며 살겠지
장황하게 글 쓰는 것 보니 뚜껑 열린듯한데, 너 딸 있구나?
그럼 나중에 딸과 단둘이 유럽여행 잘 다녀오고, 꼭 원룸에 같이 방 써라!
그리고 자랑은 아닌데, 내 자식들은 교육 잘 시켰으니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보아하니 혈기 주체 못 하는 젊은것 같은데, 자식에게는 꼭 인문학 관련 책 읽게 하고,
날도 더운데 보모님께 안부 전화도 하고 그리 살아라!
"참고" 답글 달지 않아도 돼, 읽지 않을 것이니.
날 더운데 건강 챙기며 일하고, 그럼 좋은 사람되기를 기원 할께.
엠병하네 자식교육 잘 시키긴 새끼 남의 부모님 안부는 처묻는건 괜찮고 니 새끼들 얘기하니까 빡 좀 돌아?
니를 보면 니 새끼들도 보여 인문학은 니미 너같은 사상 가진 새끼가 인문학 백날 읽어 제끼면 뭐하냐?
꼴에 갑자기 고고한척 해서 나도 같이 해줄게 보아하니 나이도 처먹을 대로 처 먹은거 같은데 니 프로필 보니까 자식들은 30대 되겠네?
그 자식 새끼 중에 딸년은 아비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걸 꼭 모르게 하고 아들새끼면 야동 폴더부터 삭제 시켜라 너같이 될라 그리고 니 자식 새끼들은
시집 장가 보내지마라 괜히 멀쩡한 남의 인생 망가뜨리겠다 너같은 시아비 장인 두는 사람들은 뭔죄냐?
넌 니네 애미 애비 묘소라도 있으면 찾아가고 그래라 너같은 새끼가 뭐 부모 공경해서 묘지까지 했겠냐만 있으면 적어도 1년에 1번은 가고 그래라 풀 무성하게 만들어서 못찾지 말고
너도 날 더운데 정신줄 놓지 말고 상식이란걸 가지고 살아라 그럼 너같은 나이 뒤로 처먹은 사람 빨리 가길 기원할게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는 뜻의 "돈안지유돈 불안지유불(豚眼只有豚 佛眼只有佛)"
아들도 그러는데 딸은 안 그럴까요?
말 같지 않은 소리로 들림, 아빠와 가는 게 맞는지, 아빠가 아빠 맞는지 확인할 것도 없이 다른 여자 만나는 게 좋을 듯.
의심스러운 사람과는 결혼하면 피곤한 건 둘째고, 불행해짐.
밑에를 봐라 다 욕인거 안뵈냐?글 수준 보니까 원글 쓴 새끼랑 별 차이 없는 완전 정신병자 수준이네
와 프로필 사진도 있넨 진짜 준나 사이코 맞는듯 무섭다 면상이
너와 의견이 다르면 정신줄 놓고 그러냐?
병원 가봐라! 예전 같지 않아서 약 효과 좋다.
의견도 의견 나름이지 정신병자 편들어 주는 새끼 말을 왜 들어줘야 되지? 시벌 너 같은 새끼가 부모면 니 자식들이 딱 저 글쓴새끼 같이 생각하는거야
너한테 꼭 딸이 없길 빈다 이새낀 지 딸보고 위험한 생각 가질 새끼네 약 효과 좋은거 아는거 보니 병원 다니나 보네? 다니던 병원 마저 열심히 다녀라
나이는 제대로 뒤로 처먹은거 티내지 말고 이런 병신같은 의견은 니 친구들이랑 얘기해 끼리끼리일테니까 그리고 진심 자식이 없길 바란다 니 같은 새끼 밑에서
큰자식새끼가 뭘 배웠겠냐 저 글쓴새끼 같이 야동이랑 현실 구분도 못하고 살면서 남한테 피해나 주며 살겠지
그럼 나중에 딸과 단둘이 유럽여행 잘 다녀오고, 꼭 원룸에 같이 방 써라!
그리고 자랑은 아닌데, 내 자식들은 교육 잘 시켰으니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보아하니 혈기 주체 못 하는 젊은것 같은데, 자식에게는 꼭 인문학 관련 책 읽게 하고,
날도 더운데 보모님께 안부 전화도 하고 그리 살아라!
"참고" 답글 달지 않아도 돼, 읽지 않을 것이니.
날 더운데 건강 챙기며 일하고, 그럼 좋은 사람되기를 기원 할께.
니를 보면 니 새끼들도 보여 인문학은 니미 너같은 사상 가진 새끼가 인문학 백날 읽어 제끼면 뭐하냐?
꼴에 갑자기 고고한척 해서 나도 같이 해줄게 보아하니 나이도 처먹을 대로 처 먹은거 같은데 니 프로필 보니까 자식들은 30대 되겠네?
그 자식 새끼 중에 딸년은 아비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걸 꼭 모르게 하고 아들새끼면 야동 폴더부터 삭제 시켜라 너같이 될라 그리고 니 자식 새끼들은
시집 장가 보내지마라 괜히 멀쩡한 남의 인생 망가뜨리겠다 너같은 시아비 장인 두는 사람들은 뭔죄냐?
넌 니네 애미 애비 묘소라도 있으면 찾아가고 그래라 너같은 새끼가 뭐 부모 공경해서 묘지까지 했겠냐만 있으면 적어도 1년에 1번은 가고 그래라 풀 무성하게 만들어서 못찾지 말고
너도 날 더운데 정신줄 놓지 말고 상식이란걸 가지고 살아라 그럼 너같은 나이 뒤로 처먹은 사람 빨리 가길 기원할게
미친놈이랑 결혼하겠네 ㅠㅠ
100% 또라이 의처증 존 심할듯
근친 의심할게 뭐있어 ? 한집에서 수십년 살았을텐데 외국가는게 뭐 달라질게 있나?
아빠 혼자서 금이야옥이야 키웠을텐데 하필 저런 팔푼이한테 시집을 보내야한다니...ㅠㅠ
돈을 더 보태드려도 모자랄 판에
상상력이 또라이인듯 ㅋㅋㅋ
어려서부터 홀로 키우신거니
딸입장에서 시집가기전에 효도 하고 싶은마음일텐데
아니 말투만 봐도 남자 말투가 아닌데 이걸 속다니
다 지같은 줄 아나 뭔 생각을 하고살길래 아빠딸의 관계를 의심해
나중에 의처증으로 여자 고생하긋다
가서 넌 즐길 생각 하지말고 머슴질 하면서 아버지한테 점수 딸 생각이나해라
저 새끼 미친 새끼네
그런 상상부터 하는 니가 이상한 놈인거야
뇌가 썩으니 저런 생각을 하는구나
저런 놈이랑 결혼하는 저 여자가 불쌍하다
얼마나 미친놈 이지 ????
대가리 야동만 들었네
그런걸 의심하면나중에 마누라 외출은 어케 두고보나
려자여 ~결혼 하지마라
(근친은 매우 희귀한 케이스임)
대단한 상상력이군요
오히려 사이 좋은 끈끈한 부녀로 보여서 좋은데
그래도 너무 이상한 쪽으로 생각하지 맙시다.
그리 의심하면 한도끝도 없어요
(그런분은 소수)
도대체 뭘 보고 뭔 생각을 하고 자랐길래
저딴 정신병을 가지고 사는거야?
아는 지인이 결혼전 홀아버지 모시고 효도관광 갔다 온다니 긁힌거 같은데?
자기는 못한걸 하는 여자를 보면 어떻게든 흠집내고 끌어내리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거든
여자인생 참.... 불쌍하다.
반대로 다 큰 남자가 어머니랑 여행가는것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