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폭염 이기나 했는데 아니네요
3일전 까지는 낮에는 찜통에 밤에는 습도 폭발하고 미친듯한 더위였는데 5도 정도 낮아지고 밤에도 시원한 바람이 부니깐 그냥 평범한 여름이 되어버렸네요 하룻밤 사이
물론 좋지만 이번 여름은 2018년 폭염 이기나 했는데 한국의 평범한 여름이 되어버려서 뭔가 좋으면서 허무한 하루만에 이러니 ㅎㅎㅎ
그래도 열대야 보다는 좋네요 아직 도심내에 사는 분들은 에어컨 없이 힘들겠지만 저희 집은 산 바로 아래라 이정도 날씨면 밤에는 양쪽 창문 다 열고 바람이 그대로
통과하는 구조라 샤워 하고 창문 열고 가만히만 있으면 선풍기도 없이 엄청 시원해서 아직 8월 초중순 감안하면 일찍 여름이 끝난듯한 느낌이 드네요
모두들 여름 잘 마무리 되시길
style700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입추가 무섭긴 무섭네요. ㅎㅎ
집에 에어컨이 없었죠
밤 열대야는 2018년도를 이길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