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잘해야 겠네요
나이가 들다보니 느껴지네요...
어렸을때는 나만 알다 보니.. 돈이 생겨도 나한테 먼저 쓰고...
부모님은 뒷전이었는데..
나이가 들다 보니 아.. 내가 참 철이 없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부모님들은 이런 나라도 하나라도 더 먹일려고 그 고생을 하셨는데..
참 철없을때는 저만 알고 살았네요..
부모님 연세 들어가는거 보면.. 진짜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이가 들다보니 느껴지네요...
어렸을때는 나만 알다 보니.. 돈이 생겨도 나한테 먼저 쓰고...
부모님은 뒷전이었는데..
나이가 들다 보니 아.. 내가 참 철이 없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부모님들은 이런 나라도 하나라도 더 먹일려고 그 고생을 하셨는데..
참 철없을때는 저만 알고 살았네요..
부모님 연세 들어가는거 보면.. 진짜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건강한게 최곱니다
잘 사는 집안 사람으로 태어나서 전부 서울대 출신 급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친구나 지인들 만나서 밥 먹고 인간관계 챙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실 가족이 제일 우선인데 가깝다 보니 오히려 같이 있는 익숙한 시간에
다투거나 싸우는 경우도 많은지라... 사소한건 챙기기 어렵죠
여유 돈이 있어서 대출금 갚아드린 게 전부이긴 하고
저는 식사 및 자잘한 시키는 것 노예마냥 부모님 맞춰졌습니다
2일 쉬는데 2일 전부 나와서 부모님 도운적도 있는데
하루 정도는 쉬면 어땠나 싶었는데 지나고보니 그냥 아무 생각 없네요
친한 친구가 약속 잡아도 중간에 일 생기면 설명하고 먼저 처리하고
그 뒤에 친구 만납니다
20대 부터 부모님에게 함께 하기에는
남여 인간관계도 있고 사회 생활도 있어서
챙긴다는게 쉬운게 아니라고 봅니다
본인 잘못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