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 18도
내일 새벽 겁나 시원하겠네요
최저 18도 - 19도
하지만 낮엔 다시 31도
온도차이가 벌어지는 가을의 시작인가???
점차 뒤로 갈수록 온도가 다시 올라가네요
글로벌 기상 시각화 앱 '윈디(Windy)'의 기온 예측 모델 레이어 화면 분석에 따르면, 12일 새벽 5시 기준 서울특별시 일대의 기온은 19도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개된 기상 지도 데이터에서는 한반도 중북부 지역이 초록색의 낮은 기온대로 뒤덮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시간대 주요 지역별 예상 기온을 살펴보면, 서울을 비롯해
한반도 일대가 대부분 10도 대에 머무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이런 날씨 변화의 원인은 절기보다 기압계 변화에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높은 하늘의 티베트고기압과 낮은 고도의 북태평양고기압이 한반도 위에서 겹치며 뜨거운 공기를 가두는 '이중 열돔' 형태가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주말부터 두 고기압의 연결이 약해지면서 극단적으로 기온을 끌어올리던 구조가 풀렸습니다.
출처 : SBS 뉴스
Comments
밤이슬
08.11 13:49
헉 감기조심해야겠다

근두운타고
08.11 13:50
일교차 있네요
vlddkdl
08.11 13:51
새벽이라도 시원하면 좋겠어요

바람꽃2
08.11 13:56
이번달 전기세 무섭네요...
너구리양
08.11 14:03
파이썬
08.11 14:04

Engine
08.11 14:22
18도 정도면 춥겠는데요

JAMES1004
08.11 14:25
구라에요 최저 21도도 될까 말까

위위경이의방
08.11 14:28
어서 영하18도 되었으면.....
원당
08.11 15:03
기온이 중간이 없네요. 시원해서 좋기는 하네요
세이쥬로
08.11 16:08
일교차 습격
다잉이다
08.11 16:15
새벽에 추워서 선풍기 끄고잠
뚜루뚜르르르
08.11 16:56
감기 조심요!!
sss55
08.11 18:17
시원하네요
oxox
08.11 18:34
열돔 효과가 풀렸나봐요
비목광
08.11 21:46
술의눈
08.12 07:50
저녁 아침은 시원해졌어요
주성치개새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