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친일파` 라는 단어 가지고 이상한 개소릴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평상시엔 일본여행 좋아한다.
일본 물건 좋아한다.
일본 배우 좋아한다.
이런거 가지고 친일파니 하는 사람 없음...
그런말 나올때는...
예전에 경제보복을 하네 어쩌네 하면서 일본이 크게 괴롭혀서 불매 할때나 하는거고...
(지금도 소수극우들은 있겠지만.. 별로 없음...)
뭐 광복절이나 3.1절 이럴때 개소리하는 새끼들도 그런말 듣기도 하고...
일반적으로 친일파라는건 예전에 친일파였던 집안이나,
우리나라 정치인인데 일본에 유리하게 뭔가를 하려는 사람이나 그걸 좋다고 지지하는 등신들...
그런 사람들을 친일파라고 했는데...
이상하게 물타기해서 말바꾸자고 하는 사람들 진짜 이상해보임...
인지상정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친일 이랑은 다른
어차피 현실에서는 일어날 가능성이 제로인 인터넷 망상일 뿐이에요.
첫째로는 친일에서 친자는 친할친인데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일본과 친하다 라는 외교적 문화적 의미를 갖게됩니다. 오늘날 우리가 친미, 친유럽할때 국가간 우호적인 관계나 성향을 띄는데 단어를 그대로 사용하면 국가 이익을 위해 일본과 외교를 잘하려는 사람이나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 일반인까지 역사 속 매국노들과 같은 단어로 묶여버리는 치명적인 혼동이 발생합니다.
둘째로는 범죄의 무게를 희석하는 점이 있을수있고 세번째로는 법적·역사적 정의의 명확성을 위해서 아닐까 싶네요.
주장하시는분들의 의견도 타당하다고 봅니다. 실제로 해외에서도 친일파를 번역하면 그냥 우호적인 세력인가? 로 해석하시는 외국분들이 대다수라서 화내는 이유를 제대로 파악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애매하게 친일파라고 하니까 다 싸잡아 욕하는 놈들이 생기는 거죠
근데 친할 친자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어버이 부모라는 뜻도 있죠 그래서 부친 모친 할 때도 같은 친자가 쓰입니다.
친일파에서의 친은 친하다는 의미 정도가 아니고 어버이라는 뜻이 쓰입니다.
글자를 같게 써도 어떤 단어와 결합해서 쓰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게 한자인데 뜻이 여러개가 있다고 그 의미가 다 부여되는게 아니란 말임
그럼 친구도 오래 된 부모임?
친일 친미에서 친은 친하다,가까이 두다란 뜻이다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괜히 어설프게 한자 쓸 줄도 모르면서 포털 사이트나 가서 물어보고 여러가지 뜻이 있으니 다 그 뜻이라고 하고 앉아있네
결국엔
매국노가 됨
나경원이 그 대표적인 예.
친일파라고 하지만 결국 이년은 매국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