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독도분쟁 빌미 시발놈始發
이미 박정희때 공동수역이었는데
헛소리하는 새끼는 뭘까?
이승만 라인을 포기한건 닭악기마사오 박정희
1965년 1월 11일 서울시 성북동 범양상선 박건성 회장 자택에서 정일권 총리와 우노 소스케 자민당 의원 사이에 독도밀약이 체결되었다. 다음날 박정희 대통령의 재가가 있었는데 관련 문서들은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 모두 소각되었다.
독도밀약은 4개의 조항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제1조 독도는 앞으로 양국 모두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을 인정하고 동시에 이에 반론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제2조 장래에 어업구역을 설정하는 경우 양국이 독도를 자국 영토로 하는 선을 획정하고 두 선이 중복되는 부분은 공동수역으로 한다.
제3조 현재 한국이 점거한 현상을 유지한다. 그러나 경비원을 증강하거나 새로운 시설의 건축이나 증축은 하지 않는다.
제4조 양국은 이 합의를 계속하여 지켜 나간다.
한·일
양국 정부는 독도밀약의 존재를 부인하고 있다. 독도밀약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던 2007년 당시 일본 총리였던 아베 신조는
영유권과 관련하여 밀약 같은 것은 있을 수 없다고 하였고, 한·일협약에 서명한 이동원 외무장관은 1965년 6월 24일
인터뷰에서 밀약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명백히 하였다.
독도 문제에 대한 정부의 태도는 시종일관하다. 명백히 외상회담의 의제로도 하지 않았으며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묵계도 없다. 발표된 이외의 비밀은 이번 조약 또는 협정에 하나도 없다.
하지만 독도밀약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이후 많은 사람들은 독도밀약이 실재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의 행적들에 비추어볼 때 독도밀약이 실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한·일어업협정을 체결하면서 밀약 제2조에 따라 이승만 라인을 포기하고 독도 인근 해역을 공동관리수역으로 지정하였다.
출처 : 주간조선(http://weekl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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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1월 한일회담 당시 독도 문제를 봉합하기 위해 비공개 합의가 있었다는 '독도밀약설'은 2007년 언론 보도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으나, 대한민국 정부의 공식 부인과 실물 문서 부재 등으로 역사적 진위는 확인 불가하다.
출처: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6991
출처가보니깐
독도밀약이 존재한다고 가정할 경우, 독도밀약은 말 그대로 한·일 간의 비밀조약이라고 할 수 있다. 독도밀약은 국제법상 효력이 없다
출처 : 주간조선(http://weekly.chosun.com)
팩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헛소리하는 새끼는 뭘까?
이승만 라인을 포기한건 닭악기마사오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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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무슨 뜻이야?
자유미래의 뻘글
https://tcafes.com/bbs/board.php?bo_table=C1001&wr_id=832211&page=1
일베놈들과 싸우고 많은 벌점을 받았지만.
난 너에 대한 믿음이 없어.
난 널 모르거던.
또한...
요즘 자게에 미국에 사는
양키 검머외들이 2놈이 있던데.....
자야것다.
귀찮아...
어디서 백퍼 사실 확인 안되는 비공식 카더라 퍼와서 선동 하노~
그러니 니가 좌빨에서 못 벗어나는거다.ㅉㅉ
오하려 유사한 98년 김대중이 한 어업협정만 근거로 내미는중
어디서 백퍼 사실 확인 안되는 비공식 카더라 퍼와서 선동 하노~
그러니 니가 좌빨에서 못 벗어나는거다.ㅉㅉ
출처: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6991
야 출처가보니깐
독도밀약이 존재한다고 가정할 경우, 독도밀약은 말 그대로 한·일 간의 비밀조약이라고 할 수 있다. 독도밀약은 국제법상 효력이 없다
출처 : 주간조선(http://weekly.chosun.com)
정작 주제인 이거 왜 안 퍼오노~
이 사악한 좌좀새키야~
박정희 대통령은 한·일어업협정을 체결하면서 밀약 제2조에 따라 이승만 라인을 포기하고 독도 인근 해역을 공동관리수역으로 지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