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글에 ‘워터마크’ 붙는다… 앤트로픽, 클로드 전 모델 적용
생성형 AI ‘클로드’ 개발사인 앤트로픽이 자사 모델이 생성하는 모든 텍스트에 AI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Invisible Watermark)’를 삽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EU의 최신 AI 투명성 법률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앤트로픽은 해당 워터마크 정책을 클로드가 제공되는 전 세계 모든 국가에 동일하게 적용할 방침이다.
앤트로픽 측은 텍스트에 워터마크를 삽입하는 기술적 메커니즘에 대해 상세히 밝히지는 않았으나, 해당 표식이 텍스트 복사·편집 과정에서도 그대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앤트로픽은 “워터마크는 텍스트의 일부이므로 텍스트를 복사해 다른 곳에 붙여넣더라도 함께 이동한다”며 “일부 편집 과정에서도 유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모든 클로드 모델에서 동일하게 적용된다. 클로드 플랫폼(API), 클로드는 물론 클로드 코드, 클로드 코워크, 클로드 태그 등도 포함된다. 앤트로픽은 “모델 차원에서 적용되기 때문에 어떤 클로드 제품인 것과 관계없이 항상 표시된다”고 설명했다.
Comments
기억이안나요
08.15 11:24
좋네요. 그림과 영상에도 넣겠죠? AI로 만들어놓고 창작물인척 하는 행위들이 많이 보이는데
공플레이어
08.15 11:27
아니 AI 텍스트 워터마크는 이미 있던 기술인데, 클로드는 여태껏 안했던거여??? ㅎ

영웅
08.15 11:46
조오타
oNARAo
08.15 11:56
좋네요
비목광
08.15 12:16
KingArthur
08.15 13:12
당연히 붙어야 하는건데
dlfrur
08.15 14:50
한국어로 쓰고 영문으로 통번역시킨 경우는 통째로 ai생성물 취급을 받게 생겼네요.
sss55
08.15 16:11
붙는군요
Minota
08.15 17:07
ai가 좋아질수록 조작 선동이 심해지지
뚜루뚜르르르
08.15 18:53
붙이는게 당연하겠죠 저작권
세이쥬로
08.15 21:12
오오
술의눈
08.16 10:08
좋네요
sarara
08.16 14:13
음냐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