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모=日 총독부 대장 딸'......ㅡ ㅡ;;
https://v.daum.net/v/20260815134107427
'하영 증조모=日 총독부 대장 딸'.."로얄 매국노 집안" 또 파묘 [스타이슈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인정한 가운데, 그의 증조모가 일본 총독부 대장의 딸이었단 말도 나오기 시작했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영의 증조모가 일본 총독부 대장의 딸이었다는 주장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1983년 출판된 김용숙의 '조선조 궁중풍속 연구(朝鮮朝 宮中風俗 硏究)'의 일부를 발췌했다.
저자는 '어용괘 안상호 225원' 등 궁중 직원들의 월급 명단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저자는 "이 월급 명단이 경술합병 이후 이미 난 때였으니 왕국의 체통도 사양의 빛을 감출 길 없어 어용괘, 벌써 그 명칭부터가 일본식 관직명이다. 안상호, 바로 이 사람이 갑작스런 승하를 둘러싸고 2천만(당시 인구)의 의혹의 눈초리가 집중된 문제의 인물이기도 하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부인이 당시 총독부에 있던 일본의 무슨 대장의 딸이었으니, 더욱 의심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냥 일본 피도 아니고 총독부 핏줄이었냐", "로얄 매국 집안인 거냐", "간이 크네", "역대급 집안인데 명문가 행세를 해왔네", "재산 환수해라", "뻔뻔하다" 등 분노하는 반응을 드러냈다.
일단
요즘 시끄럽길래
그냥 덤덤히 보고있었는데
까면깔수록 나오네.........
이 집안
도데체 정체가 뭐냐 ㅡ ㅡ;;
'하영 증조모=日 총독부 대장 딸'.."로얄 매국노 집안" 또 파묘 [스타이슈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인정한 가운데, 그의 증조모가 일본 총독부 대장의 딸이었단 말도 나오기 시작했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영의 증조모가 일본 총독부 대장의 딸이었다는 주장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1983년 출판된 김용숙의 '조선조 궁중풍속 연구(朝鮮朝 宮中風俗 硏究)'의 일부를 발췌했다.
저자는 '어용괘 안상호 225원' 등 궁중 직원들의 월급 명단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저자는 "이 월급 명단이 경술합병 이후 이미 난 때였으니 왕국의 체통도 사양의 빛을 감출 길 없어 어용괘, 벌써 그 명칭부터가 일본식 관직명이다. 안상호, 바로 이 사람이 갑작스런 승하를 둘러싸고 2천만(당시 인구)의 의혹의 눈초리가 집중된 문제의 인물이기도 하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부인이 당시 총독부에 있던 일본의 무슨 대장의 딸이었으니, 더욱 의심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냥 일본 피도 아니고 총독부 핏줄이었냐", "로얄 매국 집안인 거냐", "간이 크네", "역대급 집안인데 명문가 행세를 해왔네", "재산 환수해라", "뻔뻔하다" 등 분노하는 반응을 드러냈다.
일단
요즘 시끄럽길래
그냥 덤덤히 보고있었는데
까면깔수록 나오네.........
이 집안
도데체 정체가 뭐냐 ㅡ ㅡ;;
드림스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어질어질
집안도 별 볼일 없었고
정말 근본 매국노 집안이였네 ㅎ
매국벤져스
엔드게임
드라마 제목 따라가네요 ㅋ
이런 엿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