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애미는 조선총독부 대장의 딸
조선총독부에는 일본 육군 대장, 해군 대장, 헌병 대장이 있었음
그리고 안상호에 그 여자를 연결 시켜준 인물은 명성황후 시해 사건에 관여한 인물이고
안상호는 고종 독살설에 연루 됨
일게 의사였던 조선인이 일본 대장 딸하고 결혼?
고종 독살설이 진짜 설에 불과할까???
아무튼 그 피가 진하네요 ㄷㄷ
조선총독부에는 일본 육군 대장, 해군 대장, 헌병 대장이 있었음
그리고 안상호에 그 여자를 연결 시켜준 인물은 명성황후 시해 사건에 관여한 인물이고
안상호는 고종 독살설에 연루 됨
일게 의사였던 조선인이 일본 대장 딸하고 결혼?
고종 독살설이 진짜 설에 불과할까???
아무튼 그 피가 진하네요 ㄷㄷ


조선 자금으로 일본 유학 보냈더니 먹튀하고 눌러앉아 친일매국노 자청하고... 조선으로 돌아와서 왕의 의사를 했다는데 독살을 안했다고 결백할 수 있나? ㅎ합리적으로 독살이 백퍼지 ㅎ
정말 근본 친일매국노 집안. 다시는 미디어네 나오지 말았으면 좋겠네.
결국 가벼운 주둥이질로 자진 광탈해서 너무 뿌듯
첨부터 정이 안 갔는데 그게 다 이유가 있던거여 ㅋㅋ 바퀴벌레를 보면 짜증부터 나듯
나라가 크게 잘못된거죠 매국노 척결엔 연좌제 따지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고 보니 안상호 자손들은 일본인 피가 섞여 있었네요.
친일파 자손에다가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 피가 섞여 있다니...
하영 네가 용서를 빌어도 나는 결코 너희 집안과 너를 용서하지 않겠다.
진짜 전재산 모두 몰수하고 일본으로 쫓아내버려라
썅년놈들의 집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