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이 짜증나는건
김병철 배우님 닮아서
여주를 맡기엔 졸라 못생겼다는거임
집안이 얼마나 좋으면 방송가에서 알아서들 주연으로 꽂아줄까
몇몇은 얘가 연기를 잘 한다고 쉴드 쳐주던데
여배우중에 쟤보다 이쁘고 연기 잘하는데도 주연 못 맡아본 애들 차고 넘침
https://blog.naver.com/zini5530/224379011532
하영 가문 자세히 설명해주는 곳 링크도 따옴
이 집안 궁금하면 가서 보셈
김병철 배우님 닮아서
여주를 맡기엔 졸라 못생겼다는거임
집안이 얼마나 좋으면 방송가에서 알아서들 주연으로 꽂아줄까
몇몇은 얘가 연기를 잘 한다고 쉴드 쳐주던데
여배우중에 쟤보다 이쁘고 연기 잘하는데도 주연 못 맡아본 애들 차고 넘침
https://blog.naver.com/zini5530/224379011532
하영 가문 자세히 설명해주는 곳 링크도 따옴
이 집안 궁금하면 가서 보셈


의사 인맥만 있어도 소중한 사람이 아플때 엄청 큰 도움이 되는데
4대째 의사 집안이면 말 다 한거 아닙니까?
시골 지역에서 알아주는 부잣집 자녀나 임기가 정해져 있는 시골 행정군수 자녀만 해도 동네 사람들이 알아서 굽신굽신 하는데
쟤네 집안은 더 말해 뭐합니까
엄마들끼리 가끔 연락하나 했는데 둘째놈 아플때 너무 긴급했는데
그쪽 부부가 법테두리 안에서 많은 조언 했어요
물론 교수님도 잘 만나서 수술도 잘 되었습니다
의사빨은....한 20-30년전에나 선생님 선생님 하면서 와 대단하다했지......지금은 그냥 수많은 전문직중에 하나입니다...
주인공은 아직
로코 드라마 장르인데
여주를 보면 전혀 설레지 않고
오히려 남주 정해인 볼때 두근두근 거림
저년 때문에 성정체성에 혼란이 오고 있음
(외모든 연기든 분위기든,,,) 근데 이슈터질때까지 누군지도 몰랐던 걸로 봐서는..
심지어 참교육에 나온지도 못 알아챘다..
까더라도 억까는 안하는게 좋아요
오히려 역효과만 납니다.
4대째 국밥만 팔아도 동네에서 알아주는 갑부고 사람들이 알아서 엉겨붙음
학창 시절에 지역에서 알아주는 부잣집 아들놈 있었는데
걔는 다른 애들하고 똑같이 사고 쳐도 선생들이 걔만 그냥 다 봐줌
그런게 다 알아서 굽신굽신 하는거임
안양시 공식 블로그에서는 안상호를 친일파가 아닌 독립운동가로 소개 했었다가 지금 그 게시물 삭제 함
그만큼 영향력이 크다는건데 아직도 상황파악이 안됨?
친일파를 독립운동가로 둔갑 세탁질 할 수 있는 집안인데??
아직도 쟤가 그저 그런 의사 집안 자식으로 보임?
위에 님 말대로 역효과만 남
뭐 엄청나게 예쁘다고는 못하겠지만 못나지도 않네요.
연기력이 좋거나 운도 같이 따라줬거나.
뭐 집안파워가 좋은거 뿐이고 발연기 수준이라면 알아서 걸러지겠죠.ㅎ
사실 이름도 모르고 이번에 난리터지고 이름알음 ㅋㅋ
그 연예인이 자기가 보기에 이뻐서 질투나서 그러는거 ㅋ
못생겼다고 하면 님은 질투하는거임
이걸 봐야 하나 했던 기억이있네요.. 넷플릭스라서 일단 보긴 했는데 친일파 이슈 터져서 그만두었지만.
같은 이유로 김혜윤 나오는 로맨스 드라마는 안봄.
선재 업고 튀어 재밌다고 난리칠때도 김혜윤 때문에 안봄.
아닌말로 삼성회장 아들로 태어난게 무슨죄인가?
지가 그룹회장 아들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남?
거기에 반성까지 없으면 더 큰 죄고
다만 증조부가 친일파라는게 단점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현재도 집권층, 권력자 상위2% 대부분이 친일파가 대부분인데
동아일보 설립자,고려대 설립자 서울 중앙중고등하교 설립자 인촌 김성수도 친일파인데
예능 나와서 우리집 개쩜ㅋ 자랑은 안함
좀 더 디테일하게 하영 가문 소개 해주는 곳 링크 따옴
쉴드 치던 병신들은 둘러본 후에
벽에 대가리 처박고 반성해라
하는 짓이 뀰보기 싫을뿐
솔까 안이쁜건 아님
그냥 기준선 넘으면 다 이쁘니까...막 눈 코 입 다 때고 일일이 대칭 맞는지까지 따지는 인간들 보면 당최 이해가 안가거든!(목이 삐딱하다던지 자세가 구부정 한다던지...너야 임마!)
기준은 다 이쁘니까 결국 연기자면 연기를 잘하냐만 보면 되는거 아닌가?
그리고 대부분 이거 터지기 전부터 연기면에선 잘한다는 평이었고, 물론 자기가 소화할수 있는 배역 맡은 것도 천운인거지.(이걸 모르는 인간들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건?)
하영뿐만 아니라 손자들 또는 손자에 손자들에게 자기 할아버지또는 증조부가 어떤 인물이었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집이 몇이나 될까?
국가유공자 집안도 나중에 남들이 알려줘서 알았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그정도로 뿌리 찾기 같은거 거의 안 한다고 알간? 족보 같은거 대부분 가짜,짝퉁이라고 날리쳐놔서 진짜 명맥 있는 집안들도 조용하거늘 오죽 할까?(예전 뉴스화 한 것도 어쩌면? 고도의 심리인데?)
하영의 연긱가 특급 a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본빵은 하는거 같은데..
집안 내력만 아니였어도 그럭저럭 연기판에서 살아남았을거 같음..
일터지니까 엄한거 가져다 붙여서 까기 바쁘시네
이두나 때부터
저런 면상이 어떻게 김진주 역할을 맡았지?
방송가에 빽이 있나? 이런 의심이 들었었는데
옳타꾸나~ 능력 좋은 더러운 집안 후손이였네~
관심도 안 가졌던게 아니라 이런 일련의 과정이 있었음
과거의 역사속에서 같은 민족을 팔아서 그 희생으로 잘먹고 잘 산 사람들이기에
절대 저 연예인에게 호감이나 팬심이나 이딴거 전혀 없음
내가 하고 싶은말은 지극히 님이 쓴 글에 대해서만 하는 말인데
그래봐야 방구속ㅈ문가지
그랬으면 엔터나 방송가에서 일하겟지 그것도 아니자늠?
그럼 모든거 섭렵했으니까
또 누가 친일인거 속이고 방송에 나와서 뜨고 잘나가나 마춰보셈
그정도 감과 촉이 있다면 쉬울거 아님?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3대가 못살고 친일파는 3대가 잘살고 있으니...
원통할 따름 입니다...
그게 안 돼서 대대손손 잘 처먹고 잘 살고 있죠
하지만 3대가 가난은 커녕
아예 후손조차 없는 독립운동가 분들은 엄청 많죠. 핏줄을 이을 대가 완전히 끊긴거에요...
그러니 친일파 후손으로 태어난 것들은 걍 조용히 살아야 하는게 맞는겁니다
어딜 자랑질 하면서 나대 나대긴 시발년이
그렇다고 이 얼굴로 드라마 주연을 한다?...그건 아니지
남자 같이 생겼어 거기다 너무 평범하고 처음 딱 보고 와 예쁘다 할 정도의 미인은 아님
고로 탤런트 할 정도의 미인도 아니고 주연감은 더 더욱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