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까지 윈도우 11 26H1 업데이트가 예정이라고 해요.
이거 나오면
인터넷 연결 안되어 있어도 AI로
실시간 다국어 번역, 이미지 편집, 동영상 요약 등
향상된 AI 에이전트 기능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다만 그걸 쓰려면 엔비디아 N1X, 스냅드래곤 X2 급의
AI 특화된 ARM 신형 CPU가 필요하고
얘네들도 3월 발매 예정이라 같이 나올거라고 예상됩니다.
MS 공식 의견은 모든 사용자에 대한 업데이트가 아니라
새로운 실리콘(칩)을 위한 AI 성능 강화 업데이트라고 해요.
인텔, AMD의 X86 CPU가 얼마나 지원할지는 미지수인데
일단 돌아가는 분위기는 찬밥이 되는듯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X86 의 PC 독점을 깨고 주도권을 갖기 위해 ARM CPU를
대놓고 밀어주려는거 같다는게 해외 테크사이트들 공통된 의견.
기존 ARM 지원 윈도우와 달리 기본이 ARM 지원이라
더이상 호환성 문제도 없을거라는데 이건 좀 믿음이 안가는
하지만 퀄컴과 달리 드라이버 빠방하게 지원해주는 엔비디아가 붙어있어서 가능할지도?
저는 나오면 미국, 중국 장르소설들 자동 번역으로 보고 싶어요!
독버섯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대신 그걸 돌리는건 기존의 칩으론 안되고 퀄컴의 X2, 엔비디아의 N1X 등
ARM CPU 계열의 신형 AI 특화칩만 지원한다는 얘기인듯
그런데 시스템만 있으면 안 되잖아요? 대량의 양질 데이터를 분석해서 답을 내는 것일 텐데...
그리고 인터넷 안 되는 상황에서 PC를 누가 쓴다고 ㅎ
많이 안 팔릴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일반 PC 기존 사용자들은 저 업데이트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혹시나 지원해주면 좋을텐데 ㅠ
오프라인 상태에서 미국대통령은 누구냐 에 답할수 있을지..
지금도 PC에 설치하는거 몇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