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팩트로 알려주자면.. 아직 어려서 뭘 모르는 친구인데.. 시간이 조금 지나서
25~28살 이후에 부모님께 감사하며 살아가게 될 거야
스스로 뭘 가지고 있는지 아직 모르고 지금 당장 남들과 다름을 탓하고 부모님을 탓하고 본인을 탓하는 건데..
아픈 시간일 수 있겠지만 그 시간이 지나고 대학 졸업을 하고 나서 1~2번 이용 당하면서 깨닫게 될거야.
본인이 가진,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열심히 살면 순수 한국인보다 부자가 될 수 있는 길들이 많이 보일거야.
하지만 지금 적은 멍청한 글처럼 적은 글처럼 살아간다면 그렇게 멍청하고 비참하게 쭉 살아가게 되겠지...
25~28살 이후에 부모님께 감사하며 살아가게 될 거야
스스로 뭘 가지고 있는지 아직 모르고 지금 당장 남들과 다름을 탓하고 부모님을 탓하고 본인을 탓하는 건데..
아픈 시간일 수 있겠지만 그 시간이 지나고 대학 졸업을 하고 나서 1~2번 이용 당하면서 깨닫게 될거야.
본인이 가진,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열심히 살면 순수 한국인보다 부자가 될 수 있는 길들이 많이 보일거야.
하지만 지금 적은 멍청한 글처럼 적은 글처럼 살아간다면 그렇게 멍청하고 비참하게 쭉 살아가게 되겠지...
어린 시절 잘 이겨내서 잘자라줬으면 좋겠네요
잘사는 애들이 본인들을 무시해도 할 말 없을 듯
아무리 좋은 얘기 해봤자 당사자에겐 위선이고 기만일뿐.
태생이 글러먹은건 독기로 이겨내야지 뭐..
나중에 성공해서 부모 따위 알빠노 하는게 그나마 성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