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에 이끌려 4만9천원짜리 가족사진 찍었다가 715만원 결제한 가족
아무리 봐도 소설같음.
제 아무리 바보라고 해도 가족사진 총가격이 4만9천원이라고
생각할 사람은 잘 없을테고
추가요금이 붙어도 적당히 붙어야지
4만9천원이 715만원이 됐는데
그 요금을 그대로 결제를 했다고??
지적 장애인이면서 돈이 썩어나는 사람이나 가능한 행동 아닌가??

아무리 봐도 소설같음.
제 아무리 바보라고 해도 가족사진 총가격이 4만9천원이라고
생각할 사람은 잘 없을테고
추가요금이 붙어도 적당히 붙어야지
4만9천원이 715만원이 됐는데
그 요금을 그대로 결제를 했다고??
지적 장애인이면서 돈이 썩어나는 사람이나 가능한 행동 아닌가??



기본으로 나오는건 진짜 손바닥만한 사이즈 사진임 ㅋㅋㅋㅋ 그거 한장 찍자고 하루죙일 옷갈아 입으면서 사진찍었겠냐고 어쩔수없이 선택하게됨.
다 액자값으로 50-100받아 먹습니다.
그거해야 줍니다.
조심하세요.
세상에 저렴한 공짜는 없습니다.
특히 사진은
필름 원본은 그냥 주는건데.
역시 사기공화국 한국 답다.
나머지 받을려면 돈 더내라고 하더만
이것들 이게 돈벌이임
찍은 사진은 다 포기하고, 그 당시만 아쉽지만 돈 안쓰고 오길 잘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