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에서 하는말이 판결에 대해서 누가 책임을 지냐 인데.
그건 지금도 어떤새끼하나 책임안지는거나 똑같지 않음?
그리고 법이란건 누가 덜가지냐 더가지냐의 기준이 아니고 그 범죄 행위에 대해서만 판결을 내려야 하는건데.
이 나라는 몇년이상 몇년이하, 벌금도 얼마이상 얼마이하 이따위가 존재해서
k법 습득하기엔 아직 많은 자료들이 필요할듯 후후
업무용으로 챗GPT를 유료로 쓰고있는데, 잘못된 답변을 했을때, 그거에 대해 잘못 설명한거 같다고 회신하면 "맞아 그건 내가 잘못 판단했어" 라는 늬앙스로 수도없이 답변옵니다.
AI가 판사를 했을때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극단적으로 1000원 도둑질하고 무기징역에 처해지거나 살인을 저지르고도 무죄 선고받는 일이 생길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AI 판사를 원하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랄까나.
데이타가 쌓일수록 오판이 점점 없어질듯
자기환각에서 못빠져나와서 헛소리하는경우가 있습니다
형사재판은 AI가 훨나을듯
AI가 가끔 문제생길수도있고 뭔가 잘못되었을때 책임묻기도어렵다는게 단점인데
인간판사도 이게무슨판결이지? 하는거 많고 책임도 안지는건 똑같음
국민참여재판처럼 AI재판 신청해서 하는느낌으로 1심 2심중 하나라도 도입해보면 좋을듯
그건 지금도 어떤새끼하나 책임안지는거나 똑같지 않음?
그리고 법이란건 누가 덜가지냐 더가지냐의 기준이 아니고 그 범죄 행위에 대해서만 판결을 내려야 하는건데.
이 나라는 몇년이상 몇년이하, 벌금도 얼마이상 얼마이하 이따위가 존재해서
k법 습득하기엔 아직 많은 자료들이 필요할듯 후후
영화 "머시" 한국명 노머시 라고 영화가 올해인가 나왔는데
AI 판사가 조작된 자료에 인해서 판단을 잘못하는걸 쥔공이 바꾸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아마 AI 판사에 대한 조작증거로 인한 판단 오류를 영화화 한거 같아요.
재미 보장합니다.
a가 정확한 답이다 일수도 있지만 과정에 따라 b가 답이다란 명제가 달리면
과연 ai은 a,b중 누가 답이라고 제시를 할까요? 그리고 과연 인간이 ai의 최종답에 불복할까요?
아마 단순 위법이나 ai가 단속을 하고 여전히 인간이판결을 할겁니다.
이때까지 판결 데이터까지 학습한다면 돈 많은 놈, 빽 센놈 봐주는게 당연하다는 결론을 낼 가능성이 큼.
지금 수준의 AI는 환각 현상과 판례의 불완전성 때문에 오판할 가능성이 많죠.
증거조작을 하면 AI 판사는 그것을 증거로 채택하는 순간
판사의 AI 프로그램 노드는 꼬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판결과는 딴판이 되버리죠.
그리고 AGI면 증거 조작에 속을 수 있어도, ASI 수준 이상이면 휴먼 따위가 조작한 흔적 찾기야 뭐.
사람보다 나은 판단을 직접 내리는 단계는 아직 못 온것 같습니다.
제법 똑똑해보이기는 한데 가끔씩 거짓말을 당당하게 내뱉는걸 보면 아직은 갈길이 멉니다.
최근에도 멋대로 지시를 어기거나 지시하지 않은 자율행동을 하다 불법을 저지르는걸 보면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완벽한 AI가 있다고 쳐도 결국 그 AI를 만든건 사람인데 그 사람이 AI에게 이상한 사고를 주입시킬 수도 있는거고요. 해결할 과제가 많죠.
AI가 판사를 했을때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극단적으로 1000원 도둑질하고 무기징역에 처해지거나 살인을 저지르고도 무죄 선고받는 일이 생길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AI 판사를 원하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랄까나.
그리고 ai는 빅데이터래도 결국 데이터입니다 그 데이터가 오염되어 있으면 오염된 판결을 내리죠
ai 자체 오류도 있고,
애초에 법 자체가 수학 문제처럼 정답이 하나로 나오는게 아니에요
해석에 따라 달라지는 것들이 많음
주도적으로 나서기에는 아직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