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정말 오랜만에 와보는데
과거 그 감성이 조금은 남아있네요.
약육강식의 그 시절.
낭만과 야만이 존재했던 그 시절.
팩트보다 선동과 날조가 난무했던 그 시절.
말 한마디 잘못하면 다구리 맞아서
심해로 가라앉던 그 시절의 느낌보단 조금 순화되었긴 하지만요.
약육강식의 그 시절.
낭만과 야만이 존재했던 그 시절.
팩트보다 선동과 날조가 난무했던 그 시절.
말 한마디 잘못하면 다구리 맞아서
심해로 가라앉던 그 시절의 느낌보단 조금 순화되었긴 하지만요.
Comments
AGrizzly
08.19 11:37
ㅎㅎㅎ 신랄하시네요
nklcjkg
08.19 11:38
저는 처음 와보네요
퓨쳐파이트
08.19 11:40
저는 처음입니다. 아주 예전에 가입하려 했었는데 신규가 막혀있었어서 ㅎㅎ
Minota
08.19 11:41
천둥아범
08.19 11:44
저도 처음이네요 가입이 너무 어려웠어요 이전에는요
안녕하세영이입니다
08.19 11:44
많이 순해지긴 했어요 ㅋㅋ
ac15951
08.19 11:49
맞긴해여. 싸움나면 일단 벌점부터 날리고 보던 그 시절..
오랜만에재갑이라뉘
08.19 11:54
예전 티캎 아이디랑 비번까먹어서 너무 슬픕니다
아려
08.19 12:03
저는 옛날에 쓰고 이번에 거진 처음온거라 열심히 해보려구요 ㅎㅎ
liil
08.19 12:05
전 처음이라 아직 눈치보고 있는데 그런느낌인건가요
안알랴줌줌
08.19 12:06
사이트 터져서 다시 난민됐어요
ghksak
08.19 12:07
고대 야생이라니 낭만이군
Sasasam
08.19 12:27
그래도 여기라도 남아있어 다행이지요
지금부터라도
08.19 12:28
그나마 남아있어서 다행이더라고요
머냐이건
08.19 12:32
벌점과 힐링이 난무하던 ㅋㅋㅋ
qwe253
08.19 12:43
오늘 처음 가입이라 몰랐네요
hector
08.19 12:54
오랜만에 오시는거군요
존나스
08.19 13:00
전 옛날은 안해본 찐 신삥이네요
세이쥬로
08.19 13:07
ㅎㅎ
브붕
08.19 13:16
다크냥
08.19 13:18
예전에는 상당히 무서웠던 곳이군요

제셈
08.19 13:26
약육강식의 그 시절 벌점이 장난 아니였는데 지금은 아주 순해졌어요..
침묵의마녀
08.19 13:30
예전에는 무서웠나봐요?
junes
08.19 13:44
그런 시절이 있었나 보네요
찰져81
08.19 13:57
벌점테러 심했었나보네요 예전엔
namujirong
08.19 14:07
전 예전엔 잘 안썼어서 그랬던 시절을 잘 모르네요ㅎㅎ
엄무
08.19 14:26
테러가 좀 많았나보네요
염탐자
08.19 14:28
벌점으로 많이 싸우던거 생각나네요.
sepinel
08.19 14:28
ㅋㅋㅋ 아니 글이 살벌한데요
llIIIIIllllll
08.19 14:42
ㅋㅋㅋ아 너무 무서운 추억이신데요
이거눈
08.19 14:51
글만 봐도 어떤 분위긴지 느껴집니다 ㅋㅋ
sefwerh
08.19 15:34
무슨 감성인지 알겟어요
hashaitsu
08.19 16:36
처음이라 눈치가 보입니다
원두커피
08.19 16:58
처음이라 낯서네요
라림이
08.19 17:35
저도 처음이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Woskro
08.19 17:47
하하 그때 기억나네요
가프옹
08.19 18:50
ㅎㅎ
sss55
08.19 19:31
많이 순해졌음...
johndoe1625
08.19 20:34
처음 와보는데 옛날에는 엄청났군요
가무소
08.19 23:20
살벌햇네요 ㄷㄷ
kop77
08.20 01:24
예전 느낌은 그대로네요
초파
08.20 02:51
순해졌다니 다행이네요
루카스
08.20 05:11
그떄는 무서웠던 기억이 나네요
asus
08.20 09:18
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것 같습니다
SSSS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