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표자 14만명…중국인이 11만명
외국인 투표자 14만명…중국인이 11만명
다음달 예정인 4ㆍ2 재ㆍ보궐 선거에서 중국인 11만3500명 등 외국인 선거권자는 14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난 1일 밤 대전시 동구 대전대학교 맥센터 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 사무원들이 각 후보들의 투표용지를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예산정책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월 현재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외국인 선거권자는 14만100명이었다. 이 가운데 중국인이 81%(11만3500명)로 압도적이었다. 대만(6.9%), 일본(4.8%), 베트남(1.1%) 국적 유권자가 그다음 순이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대한민국 국적이 없더라도 국내 영주 자격을 취득한 후 3년 이상 지난 만 18세 이상 외국인에게는 지방선거 투표권이 주어진다. 외국인 투표권은 대통령·국회의원 선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예산정책처에 따르면 외국인 선거권자 숫자는 외국인 선거권이 도입된 제4회 지방선거(2006년)에선 6700명이었는데, 이후 4만8400명(2014년)→10만6200명(2018년)→12만7600명(2022년) 등으로 급격히 증가했다. 올해 재ㆍ보궐선거에선 3년 전 지방선거보다 1만2000여명이 늘었다.
지난해 귀화나 국적회복 등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은 1만4600명이었다. 이 가운데 중국 출신이 56.8%(6200명)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 국적을 가졌던 사람이 26.8%(3000명)로 뒤를 이었다.
4·2 재·보궐에선 부산시교육감(재), 서울 구로구청장(보궐), 충남 아산시장(재), 전남 담양군수(재), 경북 김천시장(재), 경남 거제시장(재) 등을 뽑는다. 14만여명에 이르는 외국인 선거권자는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투표할 수 있다.
여권에선 외국인 투표권을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왔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해 9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회담에서 ‘외국인 투표권 제한’을 언급했다. 한 전 대표는 당시 “우리나라에선 다른 나라와 달리 거주 요건조차 없고, 한 번 부여되면 영속적으로 투표권을 갖게 된다. 상호주의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국내 외국인 투표권은 노무현 정부 때인 2005년 일본 정부의 재일교포 참정권 부여를 촉구하기 위해 처음 도입했는데, 일본과 중국은 여전히 외국인 참정권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지난해 10월 ‘외국인에 의한 민의 왜곡 방지법(공직선거법ㆍ국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외국인이 영주권을 얻은 후 국내 거주 기간이 5년 이상이고, 외국인의 소속 국가에서 체류 중인 대한민국 국민에게 해당 국가의 선거권을 부여하는 경우에만 지방선거 투표권을 주는 내용이 골자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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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중국은 우리나라 사람한테 투표권 안주는데 우리는 왜 투표권 주냐고!!!
GAJAaaaaaa![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난 1일 밤 대전시 동구 대전대학교 맥센터 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 사무원들이 각 후보들의 투표용지를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503/19/bb65cac0-f35f-4b87-99f5-11aa6b04a912.jpg)
james2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굳이
8회지방선거 사진을 가져다 쓸 필요가 있나?
참고로 올해 6월이 9회 지방선거임...
그지역놈들은 또 그걸 욕하네,.ㅋㅋㅋ 미친건가?
그 국힘당 아니 신천지당이지..
제정신인 놈들이 하나도 없는듯..
광신도만 모여 있나봐 여기저기서 분탕질하는 종자들이지
국힘당과 그지역주민에게 물어봐요..
제정신이 아닌듯해요.
신천지 광신도가 아니라면 그럴리 없죠
말해봐야 아무것도 바뀌자 않습니다 ㅜㅡ
여기가 짱깨의 나라도 아니고..
"국민의힘 소속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제17대 국회였던 2005년 대표 발의했던 '국내 거주 외국인 등에 대한 자치구·시·군의 의회의원 및 장의 선거권 부여 특별법'이 20년 지난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인 포함 외국인이 한국 지방선거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현 상황의 '원흉'으로 지목돼서다.
이 법안을 공동 발의한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외 국민의힘 전신 한나라당 소속 권오을 남경필 박승환 박재완 안홍준 원희룡 정병국 정의화 진수희 허천 황우여 당시 의원도 함께 도마 위에 올랐다."
국회에서 통과 못하고 폐기됨. <= 폐기되어서 자기들은 찬성한적없다고 주장함. 여야 합의로 국회 통과했다
재한 동포단체대표들이 2일 오후 국민의힘 당사에서 ‘중국 귀한 동포, 윤석열 후보 지지 선언’ 행사가 갖고 있다. 선대위 제공
우리나라의 재한중국 동포 수가 60만 명을 넘고 그중 귀화한 동포가 약 15만 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2일 재한중국동포단체 대표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대체로 국민의힘을 좋아하고 지지하는군 검색해보면 다나옴.
그럼 바꿔! 왜 안바꿈?
국힘당에서 발의한 법안은 폐기됐다고 하지만 여야합의했고 외국인 투표권에 찬성한건 사실 아님?
국힘당에서도 찬성한 사안을 국힘 지지자들이 친중몰이하는데 이용하니 문제가 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바꾼거 안보이지?
2. https://www.fnnews.com/news/202601042059312268
이 법안을 공동 발의한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외 국민의힘 전신 한나라당 소속 권오을 남경필 박승환 박재완 안홍준 원희룡 정병국 정의화 진수희 허천 황우여 당시 의원도 함께 도마 위에 올랐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 정 구청장의 대표 발의안은 폐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이 지방선거 투표가 가능한 법안은 2005년 이강래 당시 열린우리당 의원이 발의한 공직선거법 개정안 때문이다. 열린우리당은 더불어민주당 전신이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22502300468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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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덕분에 찾아봤어. 역시나 주작 선동을 안하면 좌빨이 아니지 ㅋㅋㅋ
결국은 민주당이나 국힘당이나 찬성해서 진행된게 외국인 투표권 아님? 근데 왜 이걸 친중몰이하는데 이용함?
우빨골통종자가 확실해.ㅋ
우리나라가 미친 나라지
저러니 부정투표 애기가 나오지.
상호주의도 아닌 공산국가의 중국인한테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없애라
그러게요. 외국인한테 투표권 줘서 나라 3년간 후퇴하고 망할뻔 했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