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토피아 2는
그렇게 재미가 있지는 않은가 봐요..
주변에서 본 사람도 없고...
근데 보면 역대급 흥행이라고 하더군요.. 진짜 재미가 있어서 흥행한건지..
아니면 진짜 보만한 영화가 없어서 그런건지..
제가 보기에는 후자에 가까운거 같습니다...
그렇게 재미가 있지는 않은가 봐요..
주변에서 본 사람도 없고...
근데 보면 역대급 흥행이라고 하더군요.. 진짜 재미가 있어서 흥행한건지..
아니면 진짜 보만한 영화가 없어서 그런건지..
제가 보기에는 후자에 가까운거 같습니다...


영화표로 봤는데
요즘 헌혈을 해도 영화표가 없다보니....
영화보러 못가는....
눙물 ㅠㅠ
10년 정도 뒤에 나온 후속편이니까요...
2편 특별히 안 봐도 될 정도로 딱히 이렇다할 스토리는 아닙니다
그래도 팬심으로 봐야 했죠
근데 느낌이 1편 재탕하는 느낌...
3편 나온다고 하는데 굳이 극장까진 안갈거 같아요.
1편 2편 전부 극장에서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