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층 층간소음 오늘까지만 참아봅니다.
예전에 아파트 살다가 층간소음으로 싸우고 몇 달전 한집에 한집씩 사는 4층 연립주택 4층으로 이사
집 알아볼때 옥상이랑 옥상 문 앞에 화분이 많길래 세입자한데 누구거냐고 하니 3층 거라고
해서 '이렇게 나두면 지저분하지 않냐'고 하니 '치워준다고 하더라' 해서 알았다고 하고 이사
3층 70대 할머니 1인 거주(주인은 타 동네 거주)
이사하고 한달쯤 지나고 자고 있는데 새벽에 쿵쿵 거리는 소리에 잠을 깸 새벽 3시 30분쯤
자는 방 위가 옥상 화분 모아 놓은 곳이라 화분 정리하면서 물 주는 소리 같았는데 참고 그냥 잤음
며칠후 새벽 4시 넘어서 또 쿵쿵거리는 소리에 참을 깸 또 그짓을 하고 있음
올라가서 오전이나 낮에 좀 해달라고 피곤하다고 하니 알겠다고 함
일주일뒤에 또 새벽에 쿵쿵 거려서 바로 올라가서 하지 말라고 함
알았다고 하더니 며칠전 오전 6시쯤에 또 그러고 있음
머라고 하니 본인도 본인 하고 싶을때 못해서 스트레스라고 함ㅋㅋㅋ
주인한데 연락해서 사정 얘기하고 이제 못 참을 것 같다고 하니 본인이 연락해서
옥상 다 정리하라고 하겠다 하고 소리 들어보니 옥상에 화분 정리중인듯
내일부터 이제 옥상 가서 정리 안된 거 망치로 부셔 버릴려고 계획중 실내 cctv없음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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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리
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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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12년간 당하고 살아왔기 때문에 얼마나 힘드실 지 압니다
알기로는 그 할머니 오래 살아서 주인이 전세도 10년 넘게 안 올리고 수리도 해주고 그냥 나뒀는데 이전 살던 사람도 스트레스 받은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주인이 머라했고 와본다고 하네요 할매 진짜 폭력 욕구가...
살인을 저지를까 극도로 신경이 예민해졌을 때 이 방법을 선택했지요.
지금은 너무너무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아마도 글을 올리신 분의 신경이 층간소음으로 많이 예민해 지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알지요.
그래도 절대 법으로 처벌 받는 일은 하지 마시길요. 그것은 자신의 인생을 버리는 길입니다.
지금은 사정상 여기 있어야 해서 추후에 저도 작은 단독주택으로 이사할려구요
잘 참으시고 이사하신듯
층간소음 피해자의 한사람으로서 층간소음 내는 개xx기들 전부 뒤지기를 기원합니다
주인한데 본인은 며칠마다 그걸 해야지 된다고 했다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