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크라운베이커리가 솜씨좋은 분들이 많았죠...
말이 크라운베이커리였지 몇몇 제품 빼고는 거의 개인빵집이나 다를바가 없었던지라...
점바점이 진짜 심하긴 했는데..... 맛있는 집은 진짜 맛있었는데...
이젠 추억이네요.....
솔직히 크라운베이커리 있었을때는 파바에 들어가지도 않았었는데 말이죠...
말이 크라운베이커리였지 몇몇 제품 빼고는 거의 개인빵집이나 다를바가 없었던지라...
점바점이 진짜 심하긴 했는데..... 맛있는 집은 진짜 맛있었는데...
이젠 추억이네요.....
솔직히 크라운베이커리 있었을때는 파바에 들어가지도 않았었는데 말이죠...


프차들에 밀려서 거의 다 사라져버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