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 하다가 현타가 왔다는 지인
그냥 의미없는 시시콜콜한 일상대화가 나누고 싶어서
연락처를 뒤적여보다 이런 얘기를 편하게 나눌만한 사람이 없어서 결국 자기가 주로 이용하는 커뮤에 글을 쓰다가
갑자기 현타가 왔다더군요.
퇴근 다 되갈때 갑자기 맛있는거 사준다고 꼬시길래
이 선배가 먼저 이럴사람이 아닌데 싶어서 의아했었는데
이런 사정이 있었나 보더라구요.
이 선배랑 같이 일한지가 6년이 다 되가는데도
이제껏 직장내 누구와 사적으로 술자리 한번 같이 한적을 못 봤을정도로 인간관계가 괴장히 좁은 선배였었는데
그게 직장 동료에게만 해당하는건 아니였었나 보더군요.
그럼 가족에게라도 연락하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선배 상태를 보니 가족과도 그다지 친밀하지 못 한거 같아서 그냥 들어만 주고 왔네요.
그래서 평소 그나마 인사는 꾸준히 주고 받아서
어느정도 만만한 나를 감정 쓰레기통 삼는건가 싶긴했지만
맛있는거 사줘서 그냥 참았습니다.
자기가 필요할때만 찾는게 그다지 좋아 보이진 않았지만
비싼 일식을 사주셨거든요.
연락처를 뒤적여보다 이런 얘기를 편하게 나눌만한 사람이 없어서 결국 자기가 주로 이용하는 커뮤에 글을 쓰다가
갑자기 현타가 왔다더군요.
퇴근 다 되갈때 갑자기 맛있는거 사준다고 꼬시길래
이 선배가 먼저 이럴사람이 아닌데 싶어서 의아했었는데
이런 사정이 있었나 보더라구요.
이 선배랑 같이 일한지가 6년이 다 되가는데도
이제껏 직장내 누구와 사적으로 술자리 한번 같이 한적을 못 봤을정도로 인간관계가 괴장히 좁은 선배였었는데
그게 직장 동료에게만 해당하는건 아니였었나 보더군요.
그럼 가족에게라도 연락하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선배 상태를 보니 가족과도 그다지 친밀하지 못 한거 같아서 그냥 들어만 주고 왔네요.
그래서 평소 그나마 인사는 꾸준히 주고 받아서
어느정도 만만한 나를 감정 쓰레기통 삼는건가 싶긴했지만
맛있는거 사줘서 그냥 참았습니다.
자기가 필요할때만 찾는게 그다지 좋아 보이진 않았지만
비싼 일식을 사주셨거든요.
SSSS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모르는거를 물어보고 ai한테 답변을 듣는..
커뮤니티보다는 나을수도..
물론 본문에 썻다시피 맛있는거 사줘서 전 그냥 참았습니다.
그냥 맛있는거 사준다길래 단순한 친목 도모 인지 알았지
저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쓸려고 하는건줄은 몰랐으니까요,
안 친한데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타인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삼는거는 정말 이기적이거나
사회화 제로가 아니고선 쉽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