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밸패를 항상 이상하게 함
서로 수준을 비슷하게 맞추는게 아니라 높았던 곳을 바닥으로 내리고 바닥에 있던애를 그 높았던곳으로 올려침
그럼 이게 멀쩡할까? 결국 시간 지나면 또 같은짓을 반복함
그런데 정작 이런걸 건드릴 수 있는 새끼들은 항상 고점에만 머무르고 있고 정치에 눈돌아간 새끼들은 그새끼들 밸패할 생각은 안하고 서로 자기팀은 더 높게 올리려고 하고 반대쪽은 더 바닥에 쳐박으려고만 함
위에 두놈 물타기하네 그래 검찰 문제 있지 어느조직이나 일부는 그래왔고
지금부터 니네가 물타기하는거 찝어줄테니 또 말돌리지마라
비리검사라해도 검사라는 직함의 급이 있으니 윗물에서 놀지 말그대로 거물 정치인 아니면 기업회장들이랑 유착을 한다치면
그게 서민에게 피부로 와닿는 직접적인 피해가 있니??
그런데 경찰들은 지역유지나 동네 건달 양아치들과 싸바싸바해서 혹은 자기들이 귀찮다는 이유로 임의로 사건들 덮어버리지
그 예로 장윤기 사건이랑 이번 제주 여성 실종사건만봐도 딱 답나오지?? 지네끼리 유착 혹은 자체적으로 사건 덮어버리기 잖아
왜 민주당이 검찰의 권력을 없애려고 할까요? 왜 인권을 들먹이며 경찰의 힘도 빼 놓으려고 할까요? 그건 그간
그들에게 당하고 산 세월이 너무 컸기 때문이죠. 뭐 서민, 시민, 국민들을 위해 어쩌고저쩌고 하는 말들은 다 핑계고,
그 오랜 세월 동안 국힘당 검찰 경찰 사법부 육사 재벌 언론 기독교 사학 친일파 등등 우리나라에 힘 좀 쓴다는 곳은 다들 똘똘 뭉쳐서
카르텔로 이어져 왔고 그걸 깨고 싶은데 가장 손대기 편한 게 검찰이니 그렇게 하는 거죠. 검찰 손 보면 경찰로 넘어가겠죠.
그리고 사법부, 군대, 사학, 기독교를 손 보려고 할 것 같은데 될지는...... 시간이 없죠. 그리고는 또 정권 바뀌면 또 당하겠죠.
역사는 결국 돌고 도는 거니까요. 힘 있는 곳은 계속 힘이 있을 예정입니다. 지금도 친일 매국노들이 힘 있게 잘 사는 것처럼.
보셨죠?? 정확하게 깨어있죠?? 저 위에 신선나라 같은 애랑은 아예 논리와 펙트에서 하늘과 땅 차이죠??
오히려 민주당을 지지하던 여성들이나 클리앙 같은 좌파 커뮤조차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데
어금니 꽉 깨물고 좌파 지지하면서 두둔한다??
그냥 머리가 텅텅이거나 친중 종북 빨갱이임 외에 다른 설명이 필요없음
검찰을 손 보려는 가장 큰 이유는 소수에게 너무 큰 권한이 있다? 이거죠. 처음 취지는 이거고 이유도 합당했죠.
다들 검사를 없앤다고 말들을 하지만 검찰의 가장 큰 권한인 수사권과 기소권을 나눠서 권한을 축소한다, 그래서
수사청과 기소청으로 나눠서 수사청 검사들은 수사만 하고, 기소청 기소사들은 서류 접수, 확인 후 기소 여부를 판단.
지금 이 문제는 수사청 검사들의 보완수사권을 없앤다 인데, 그럼 나눠진 권한에서 그 권한이 확 줄죠. 문제는 보완수사권 자체가
없으니 수사 지휘를 할 권한이 없어지고, 경찰에서 수사를 해서 올린 서류에 그냥 도장 찍고 기소청으로 서류를 넘기는
셔틀 역할만 한다는 게 문제인데, 경찰과 수사청 검사들은 상호 감시도 하고, 보완도 해야 하는데 그 권한이 없어지는 거죠.
이는 또 다른 경찰들의 권력 남용이 될 수 있고, 수사 조작도 할 수 있고, 덩치가 큰 경찰에게 너무 큰 힘이 될 수 있죠.
그럼 그걸 해결하려면 경찰과 수사청 사이에 또 보완수사청을 둬서 거기서 미진한 수사는 보완 수사를 할 수 있게 권력을 또 나눠야 하는데
좀 어이없죠? 권력은 서로 나누는 게 좋지만 너무 많이 쪼개면 행정력 낭비로 이어지니까요.
하여간 전 수사청에 보완수사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거기에 경찰, 수사청, 기소청에는 서로서로 감찰 할 수 있는 권한도 주고요.
권력이 한 곳으로 모이면 거기는 반드시 부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검사 만난 일도 없는 일반 시민들이 보완수사가 뭔지도 모르면서 왜 12년 전 김학의 사건 물고 늘어지면서 검찰이 썩었다고 없애야 된다고 발악을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감
지금 경찰들은 여기 게시판에만 해도 매일 수 건씩 큰 비리 관련 사건이 올라오는데 그런 경찰한테 모든 권한을 왜 다 줄라고 하는지도 도저히 이해가 안감
보완수사 폐지는 누구를 위한건지 뻔히 알면서 쉴드치고 물타기 하는 애들도 이해가 안감
개인적으로 누가 가지고 있든 국민 편에서 그걸 사용하는 기관들은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거 같음...
서로 수준을 비슷하게 맞추는게 아니라 높았던 곳을 바닥으로 내리고 바닥에 있던애를 그 높았던곳으로 올려침
그럼 이게 멀쩡할까? 결국 시간 지나면 또 같은짓을 반복함
그런데 정작 이런걸 건드릴 수 있는 새끼들은 항상 고점에만 머무르고 있고 정치에 눈돌아간 새끼들은 그새끼들 밸패할 생각은 안하고 서로 자기팀은 더 높게 올리려고 하고 반대쪽은 더 바닥에 쳐박으려고만 함
변호사는 일거리가 두배가 된다는거
잘 모르겠다니 안타깝다
법무부의 우수 사례 집도 있네요
\그외 기타 일부 사례
문맹 할머니 예금 가로채기 사건: 가사도우미가 고령의 문맹 할머니 예금 1억 3,000만 원을 가로채 경찰이 불송치한 사안이나, 검찰이 계좌추적과 은행 현장검증 등 적극적인 보완수사로 진상을 밝혀 구속 기소함
사망 피해자의 마지막 증거 사건: 성폭력 고소 후 피해자가 사망하자 진빙성 부족으로 경찰이 불송치했으나, 모친의 이의신청으로 송치받은 검찰이 필적 감정 및 음성파일 확보 등 직접 보완수사로 혐의를 규명함
과학적 증거 보완을 통한 억울함 해소: 자전거 운전자 사망사고로 차량 운전자가 기소의견 송치되었으나, 검찰이 CCTV 분석 및 교통사고 재분석 등 과학적 보완수사로 인과관계 없음을 밝혀 무혐의 처분함
당장 님이나 님 주변사람중에 살면서 검찰이랑 적대시하면서 마주한적 있는 사람있음?
경찰이 지랄하고 난리치는건 90% 이상이 서민을 향한겁니다.
누가 깨끗한지 어케아냐. 시스템을 잘 만들어야지.
반대하는 사람들의 이력을 보세요 그 사람들이 평소에 서민들 이익을보던 사람들인지.
일반인하고 아무 상관이 없는데요 ..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범죄 안저지르고 살면 한번도 검사를 볼일도 전화통화 할일도 없어요
경찰이 지랄하고 난리치는건 90% 이상이 서민을 향한겁니다.
지금부터 니네가 물타기하는거 찝어줄테니 또 말돌리지마라
비리검사라해도 검사라는 직함의 급이 있으니 윗물에서 놀지 말그대로 거물 정치인 아니면 기업회장들이랑 유착을 한다치면
그게 서민에게 피부로 와닿는 직접적인 피해가 있니??
그런데 경찰들은 지역유지나 동네 건달 양아치들과 싸바싸바해서 혹은 자기들이 귀찮다는 이유로 임의로 사건들 덮어버리지
그 예로 장윤기 사건이랑 이번 제주 여성 실종사건만봐도 딱 답나오지?? 지네끼리 유착 혹은 자체적으로 사건 덮어버리기 잖아
거짓 선동도 머리가 좋아야지 좌파들 수준 참...
법이 그렇다고 근데 그 수사권이 검사만 해야하냐 지금도 수사 다시하라고 지시 할수도 있고 어지간히 검사 타령해라
그럼 장윤기 사건 덮으려다 사건은폐로 구속 당한 경찰들은 뭔데??
위에서 까라면 까고 덮으라고 하면 덮어야지 안그러면 옷벗어야함
오히려 휴일도 반납하며 억울한 사건들 많이 풀어줬지
일반 국민들 평생살면서 검찰 마주할일 사실 1도 없습니다 ㅋ 아마 국민의 8~90%이상은 검찰이랑 척질일도 1도 없습니다 ㅋㅋㅋ
누가많이 볼까요? 정치인들이랑 범죄자새끼들이죠 ㅋㅋㅋ 고로 얘내를 위한거지요 검찰 없애거나 검찰의 권한을 줄이는건 ㅋㅋㅋ
"내가 씨부럴 100억 태워서 이제 3선 의원 됫는데 이제 슬슬 수금좀 하려고 뇌물좀 받아처먹으려니까 검찰새끼들이 수사한다고 깝치네?
이런씨부럴 새끼들 없애버려."
이런거죠 ㅋㅋㅋ
이걸 반박하고 비호하는 놈들은 그냥 나라 망치려고 혈안이 된 친중종북 빨갱이 범죄자 지지자들이죠
0 (0%)
가입후: 2일
3,277 점MP
2026-08-19 (4일)
어쩐지...ㅉㅉㅉ
그들에게 당하고 산 세월이 너무 컸기 때문이죠. 뭐 서민, 시민, 국민들을 위해 어쩌고저쩌고 하는 말들은 다 핑계고,
그 오랜 세월 동안 국힘당 검찰 경찰 사법부 육사 재벌 언론 기독교 사학 친일파 등등 우리나라에 힘 좀 쓴다는 곳은 다들 똘똘 뭉쳐서
카르텔로 이어져 왔고 그걸 깨고 싶은데 가장 손대기 편한 게 검찰이니 그렇게 하는 거죠. 검찰 손 보면 경찰로 넘어가겠죠.
그리고 사법부, 군대, 사학, 기독교를 손 보려고 할 것 같은데 될지는...... 시간이 없죠. 그리고는 또 정권 바뀌면 또 당하겠죠.
역사는 결국 돌고 도는 거니까요. 힘 있는 곳은 계속 힘이 있을 예정입니다. 지금도 친일 매국노들이 힘 있게 잘 사는 것처럼.
오히려 민주당을 지지하던 여성들이나 클리앙 같은 좌파 커뮤조차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데
어금니 꽉 깨물고 좌파 지지하면서 두둔한다??
그냥 머리가 텅텅이거나 친중 종북 빨갱이임 외에 다른 설명이 필요없음
그리 생각하는 니수준이나 되돌아봐라
다들 검사를 없앤다고 말들을 하지만 검찰의 가장 큰 권한인 수사권과 기소권을 나눠서 권한을 축소한다, 그래서
수사청과 기소청으로 나눠서 수사청 검사들은 수사만 하고, 기소청 기소사들은 서류 접수, 확인 후 기소 여부를 판단.
지금 이 문제는 수사청 검사들의 보완수사권을 없앤다 인데, 그럼 나눠진 권한에서 그 권한이 확 줄죠. 문제는 보완수사권 자체가
없으니 수사 지휘를 할 권한이 없어지고, 경찰에서 수사를 해서 올린 서류에 그냥 도장 찍고 기소청으로 서류를 넘기는
셔틀 역할만 한다는 게 문제인데, 경찰과 수사청 검사들은 상호 감시도 하고, 보완도 해야 하는데 그 권한이 없어지는 거죠.
이는 또 다른 경찰들의 권력 남용이 될 수 있고, 수사 조작도 할 수 있고, 덩치가 큰 경찰에게 너무 큰 힘이 될 수 있죠.
그럼 그걸 해결하려면 경찰과 수사청 사이에 또 보완수사청을 둬서 거기서 미진한 수사는 보완 수사를 할 수 있게 권력을 또 나눠야 하는데
좀 어이없죠? 권력은 서로 나누는 게 좋지만 너무 많이 쪼개면 행정력 낭비로 이어지니까요.
하여간 전 수사청에 보완수사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거기에 경찰, 수사청, 기소청에는 서로서로 감찰 할 수 있는 권한도 주고요.
권력이 한 곳으로 모이면 거기는 반드시 부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경찰들은 여기 게시판에만 해도 매일 수 건씩 큰 비리 관련 사건이 올라오는데 그런 경찰한테 모든 권한을 왜 다 줄라고 하는지도 도저히 이해가 안감
보완수사 폐지는 누구를 위한건지 뻔히 알면서 쉴드치고 물타기 하는 애들도 이해가 안감
돈되는 수사만 검찰이 할려고 난리를 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