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벌수있을때 가 있지만 거기에 집중하면 당근 시간은 포기해야함. 그말은 소중한 가족이나 친구와의 추억은 버려야한다는거 . 20년후에 집사서 대출갚고 아끼고 사는동안 20년후에는 과연 여유있는 삶을 지낼수 있을까요? 가족과? 결국 둘중 하나는 포기해야지 둘다는 가지지 못한다는거죠. 사람마다 어디에 기준을 두느냐에 따라 선택을 해야한다고 봄. 저야 약간 부족해도 가족끼리 젊고 건강할때 뭐라도 하나하나 추억쌓은거를 중시하지만말이죠. 돈이 중요한건 초딩들도 다 아는사실이고요
얼굴이 중요하지 않다
다 조심해야 하는듯
10년대 상하차 에이스도 8만원 받을때고 초짜면 5만원 6만원 줄때인데..
게다가 요새도 상하차 하면 13만원 정도라고 들었는데
택배 상하차 알바해서 18만원이라고 함
붕어빵도 아까워서 못사먹을정도면 돈 벌어서 뭐하겠다는 건지...
특히 나이 들수록 돈의 가치는 더 커집니다
방송으로 한 몇년 벌어들이면서도 만화가로 버는 수익에는 못미친다고 했었는데
없던 시절이 있었다니 신기하네.. 한 이십대 초반 얘긴가?
그땐 진짜 어릴때
돈이 안중요하다고 말하는 돈 없는 사람들은 실제로 기회만 되면 돈에 환장할 새끼들
애초에 돈이 많았던 다이아수저들은 돈이 안중요하긴 하겠죠. 자기들은 벌어본 적 없어도 엄청나게 많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