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이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인권 침해 및 비하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이 사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발언 내용 및 경위: 2024년 1월 17일, 오태원 구청장은 부산 강서구·북구 합동 기자간담회에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존치와 관련하여 대화를 나누던 중,
발달장애인 돌봄 부담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죄가 있다면 (발달장애인을) 안 낳아야 되는데 왜 낳았나"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부산은 이런 인간 말종 놈들도 우리가 남이라며 뽑아줌....
발언 내용 및 경위: 2024년 1월 17일, 오태원 구청장은 부산 강서구·북구 합동 기자간담회에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존치와 관련하여 대화를 나누던 중,
발달장애인 돌봄 부담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죄가 있다면 (발달장애인을) 안 낳아야 되는데 왜 낳았나"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부산은 이런 인간 말종 놈들도 우리가 남이라며 뽑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