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트럼프 막내 아들 상대 첫 협박...“어디서 죽일까”
작전 구상한 영상, 공영방송으로 방영
지난달엔 멜라니아 살해 협박 영상 공개
멜라이나 트럼프, 배런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 뉴스1
이란이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인 배런 트럼프(20) 암살 계획을 암시하는 영상을 국영 방송 IRIB 채널을 통해 내보냈다. 이란이 배런 트럼프를 주요 목표로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뉴욕에서 포착된 배런 트럼프. /뉴욕포스트
3분 분량 영상에는 미국 뉴욕의 트럼프 타워와 대학 등 배런 트럼프가 자주 방문하는 장소와 그의 가까운 지인 같은 정보가 담겼다. 영상은 세련된 3D 그래픽으로 구성됐다. 배런이 경호원들의 눈을 피해 게임을 한다면서 그 계정을 추적하거나, 함께 어울리는 친구들을 이용하는 방법도 구상했다. 영상 말미에 이란은 배런 트럼프에 대해 1000만달러 현상금이 걸려 있다고 했다.
이란이 죽으려고 열심히 노력중인 모습이군요.
개꿀페페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수장들끼리 싸워
지금은 운만 띄우는거고,
알아서 미국 조지라고 임기동안 냅뒀다가
끝나면 하나씩 죽일 생각인가 보네요.
죽이려면 벌써 죽였음
트럼프는 국가권력을 사유화하고 있어서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