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이랑 다른얘기지만 강점기때 충격적이고 유명한 일화 중 하나가 고국을 떠나 독립군 토벌을위해 만주까지 온 병사들의 사기를 올리기위해
독립군 토벌이라는 명목하에 지역 주민들을 학살함. 단순히 처형시킨게 아니라
만삭인 임산부를 약에 취하게 만들어 배를갈라 아이를 꺼내죽이고 서너명이서 강간함. 남편이 그걸 지켜보게하고 눈을 감지못하게 부모의 목에 칼을대고 눈을감으면 부모를 죽이겠다고 함.
이런 악행이 한두개가 아님.
일본이 운이 좋았던게 2차대전 당시 전쟁부 장관이던 헨리 스팀슨이 전쟁전에 교토로 부부 여행차 방문하고 좋은 인상을 받았어서 핵폭탄 투하 1순위였던 동네를 기를 쓰고 막은 바람에 다른 동네로 떨궜다죠 ㅋㅋ
당시 도쿄는 이미 대공습으로 핵폭탄급 타격을 입은지라 논외였고..
수많은 일본의 오래된 유서깊은 건축 문화재들이 교토와 나라에 몰려있는데 스팀슨 아니었음 싹다 조짓을텐데 진짜 운도 좋지.. 게다가 본토 침략도 안당해.. 핵 두방 쳐맞고도 미국이랑 협상 유리하게 가져가려고 간 졸라보다 소련이 본격 개입 시작하고 만주 먹자마자 GG치고.. 상대가 미국이었던게 일본입장에선 진심 천만다행
독립군 토벌이라는 명목하에 지역 주민들을 학살함. 단순히 처형시킨게 아니라
만삭인 임산부를 약에 취하게 만들어 배를갈라 아이를 꺼내죽이고 서너명이서 강간함. 남편이 그걸 지켜보게하고 눈을 감지못하게 부모의 목에 칼을대고 눈을감으면 부모를 죽이겠다고 함.
이런 악행이 한두개가 아님.
그 참상은 상상도 안가네요
이놈들 성향은 바뀌지 않았고 여전하죠
당시 도쿄는 이미 대공습으로 핵폭탄급 타격을 입은지라 논외였고..
수많은 일본의 오래된 유서깊은 건축 문화재들이 교토와 나라에 몰려있는데 스팀슨 아니었음 싹다 조짓을텐데 진짜 운도 좋지.. 게다가 본토 침략도 안당해.. 핵 두방 쳐맞고도 미국이랑 협상 유리하게 가져가려고 간 졸라보다 소련이 본격 개입 시작하고 만주 먹자마자 GG치고.. 상대가 미국이었던게 일본입장에선 진심 천만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