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 풀린다고 성질내는 사람 이해가 안 되네요
일하다가 이런저런 인간관계, 과제의 난해함 등등 다양한 사유로 성질 내는 사람 종종 보는데요
음 ... 성질 낸다고 뭔가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
누가 대신 해주길 바라나?
결국은 본인이 해야 할 텐데, 성질 내봤자 스트레스 쌓이는 것밖에 더 되나요 ...
진짜 이런 사람들이 삼류 중의 삼류라고 봅니다
본인 감정 컨트롤조차 안 되어서야 뭘 하겠단 건지 ...
일하다가 이런저런 인간관계, 과제의 난해함 등등 다양한 사유로 성질 내는 사람 종종 보는데요
음 ... 성질 낸다고 뭔가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
누가 대신 해주길 바라나?
결국은 본인이 해야 할 텐데, 성질 내봤자 스트레스 쌓이는 것밖에 더 되나요 ...
진짜 이런 사람들이 삼류 중의 삼류라고 봅니다
본인 감정 컨트롤조차 안 되어서야 뭘 하겠단 건지 ...


물론 그 성질내는게 다른 사람 앞에서 그러는거면 사회성에 문제 있는거고
혼자서 막 화내는거 정도야 뭐...
주변에서 많이 봤어요
지 성질 못이겨서 도와주는 사람한테도 성질내서 사람들 다 떨어져나가고
왜 나만 차별하냐고 남탓하고
나에겐 '운전'이 그렇다.
안 그러는 사람이 성숙하고 훌륭한 겁니다.
막상 일이 몰리거나 책임 지는 자리에 있으면 힘들어지고 화가 날 겁니다.
그렇더라도 상대나 동료가 느낄 감정을 배려해서 참아내는 것이 진짜 프로죠.
아니 근데 고백 거절했다고 여자 때리고 집에 불 지르고 이런 사람들은 어릴때 어떤 교육을 받아야 좀 나아질 수 있을까요”
스트레스 받으면 발산하는 방법은 개개인마다 다르죠.
그게 주변에 피해를 끼치지 않는 범위에 있어야 하는거구요.
화는 나서 죽겠는데 참자니 혈압올라서 쓰러질거 같고 이거 아무데서나 풀자니 남한테 피해주니까 조용히 잠시 딴데가서 전력질주를 하고 오든 허공 발길질을 하든 장갑뭉치 땅에 내려놓고 주먹으로 내려치든 그런식으로...
군대에서도 나름 그런식으로 해결해서 다행이 무사전역 했네요 ㄷㄷ
다른 사람에게 푸는 사람이 문제네요
다만 그 화나 짜증을 남에게 푸는게 문제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