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에 대한 욕망이 공포를 넘어섰나 봅니다우리나라도 예전에 삼풍 백화점 붕괴사고 때에 붕괴현장에서 웃으면서 귀금속 줍줍해가는 사람들이 있기는 했는데네팔은 한수 더 떠서 시신에서 떼어가네요
어부들이 배에 시체 묶어 끌고 다니면서
친구들한테 돈 내놓으라던거 생각나네요.
당연히 짱개이긴 한데 사람이 제일 무서움.
그 화장장에서 시신에서 장신구 빼가는 경우 종종 있었다고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