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는 인간 때문이 아니라 그냥 자연적인거라고 봄
인류가 존재하지 않았을때도
지구는 다양한 기후변화를 일으키면서 다양한 생물들을 멸종 시키고 탄생 시켜왔음
기후 위기라는것도
인간의 시각에서 바라 볼때나 위기 일뿐이지
그냥 지구 입장에서 보면 일종의 자연적 흐름일뿐
현 인류가 땅을 파서 들어간 깊이가 지구 반지름에 0.193% 밖에 못들어 갔고
현 인류가 지구에서 파낸 금은 지구 전체 매장량에서 0.3%밖에 못 캤음
더 이상 캘 금이 없다고 하는게 진짜 인간이 나약해서 더 이상 땅을 파고 들어갈수가 없기 때문임
이렇게 나약한 인간이 지구의 기후를 변화 시키고 지구 온난화를 일으킨다는건 사실상 말이 안됨
일부 기후 위기를 이용해서 환경 문제 핑계로 세금이나 각종 규제 등등을 이용해서 이득을 얻는 세력이 있고
이런 세력들 때문에 트럼프가 기후 위기는 없다고 말하고 다니는거임
비슷한 케이스로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수질 1등급에 지하수가 풍부한 한국에서조차
물 부족 국가라고 국가 자체가 사기를 쳤을정도니
종이빨대도 비슷한 케이스중 하나임
환경문제 핑계로 멀쩡한 플라스틱 빨대 못쓰게 하고 종이빨대 만드는 기업만 이익 엄청나게 보고
종이빨때로 바꿨다가 탄소배출만 더 심해서
결국 다시 플라스틱빨대로 돌아옴
다른나라 규제하고 국민들에게 세금 뜯어내기 딱 좋은게 환경 문제라서
najon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석면이 유해물질인줄 모르고 썼던것처럼
이미 인간이 기후위기 초래한 건 과학적으로 증명 끝났음.
제발 공부 좀 하고 말했음 좋겠음.
하다못해 ai에 물어만봐도 수많은 데이터가 제공되는데..
각종 지표가 인구의 산업화로 인해 급속도록 온도가 올라간다고 수많은 과학자가 말하는데
본인이 무엇이길래? 과학자들 유명인들보다 똑똑하다는거임?
제발 지성인이면은 지성인답게
그리고 물부족국가라는 것도 딱히 누군가를 속일 목적이 아니라,
실수에서 벌어진 해프닝에 가까움. 그게 널리 퍼져서 난리가 난 거지.
애초에 기후위기가 인류의 생존이나 문명의 존속을 위협해서 위기인거라, 지구적 관점은 넘어가구요.
대기 중 탄소량 증가에 따른 기후변화는 이미 진행 중이에요. 이번 폭염 때문에 유럽에서 평년대비 3만 오천명이 더 죽었다는 집계가 있을 정도입니다. 급격한 변화만이 인류를 위협하는게 아닙니다. 폭염이 오지 않던 곳에 폭염이, 태풍이 오지 않던 곳에 태풍이, 이런 기존의 기후 순환 시스템이 변할 때마다 문명의 쇠퇴 가능성은 올라갑니다. 이런 것도 위기에요.
대표적으로 이번 네팔 산사태도 산 위에 있던 빙하 하단이 무너져서 그게 계곡으로 추락했고, 그 충격으로 발생했다고 추론 중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과거에 이미 있었어요. 나약한 생명체가 지구의 기후를 바꾸고 생명을 몰살 시킨 일이요. 산소 대폭발입니다. 광합성 하는 세균들이 지구에 산소를 공급했고, 그 산소의 독성에 기존 유기체들이 멸종하고, 광합성 친구들은 더 늘어나고, 산소는 더 증가했죠. 그 증가한 산소들은 결국 기존의 메탈과 반응해서 온실효과를 줄여 결과적으로 빙하기에 접어들게 됩니다. 그로인해 광합성 하는 친구들도 줄어들었구요.
뭐 저 사건이 인류를 위한 테라포밍이 되긴 했지만, 어찌됐든 일정이상의 균형을 무너지게 하는 순간 그 시대 생명체의 존속이 시험대에 오른 건, 과거에도 존재했던 일입니다. 그리고 그 대표적인 자원이 산소와 탄소구요. 그냥 막연하게 무시할 일이 아닙니다.
아파트 짓는다고 산 깎고...공원 조성한다고 숲 없애고....등등
뭐든간에 이유는 있으니까 나는거라고 생각드네요
이번에도 그냥 과학자들이 예산 받기 위헤서 그런 이야기 한거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