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서 미친년을 만났어요
처음보는 차가 빌라 단지내에 주차 하길레 보고 있었는데 차에서 여자가 내리더니 담배를 까고 비닐을 바닥에 버리고 위에 은박지를 까서 또 바닥에 버리고 담배를 한 대 맛깔나게 피더니 꽁초도 바닥에 버리고 짜증나서 아줌마 쓰레기 다 주우라고 했더니 넌 뭔데 하는 표정으로 쳐다 보길레 아줌마가 버린 담배꽁초하고 쓰레기 주우라고 했더니 인상 팍 쓰면서 뭐라고 뭐라고 투덜대면서 주워서 가나 싶더니 고이 주워 단지 앞 찻길에다가 냅다 던저 버리기.. 어이가 없어서 한 참 야리고 있는데 친구랑 반갑게 인사하면서 한 번 째리고 감.. 별 미친년 다 보겠네요
Scratch
jam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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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walke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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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술의눈


그냥 거슬리면 간 다음에 조용히 주워서 버리던가 못 본 체하는게 나아요.
분리수거 하느라 바로 나가질 않았거덩요
찍소리 못하고 죄송합니다 할텐데
참 세상 살기 좋아졌음
쳐 맞아 봐야 할텐데
걸어가면서 담배 피우고
건물 입구 근처 바닥에 침 뱉는 것
보면 진심 싸대기 마렵다는
피우는 건 좋은데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지
정황상 피해를 주는 상황이면 법적으로
정당 방위 마렵다는
요즘 ㅁ약을 빠는 건데 나라가 ㄱ판이라서 그런지
나이롱 환자 마냥 일부러 시비 걸고
맞아서 돈 뜯어 낼려는 사람들도 있고
맞아주는게 이득이니까 때려보라고 하는데
인생 없는 사람에게 그렇게 시비 걸었다가
실제로 죽는 경우나
반 식물인간 되는 사람도 있으니
적당히 피하는게 좋긴 함
원조 무개념 짱개들도 본토에서 사고치고 도망쳐서 돈만 있으면 살기좋은 한국에 득실득실합니다.
목숨이 두개면 모를까 미친것들 보면 뒤로돌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