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갈수록 따기 쉽게 바껴서 바뀔때 마다 말 많았고.. 지금이 어렵다는건 그냥 운전 하면 안되는 사람들임.그리고 인원이 적어지면 학원입장에서는
주행 연수 더 오래시키는 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득인대요?? 본인ㅇ ㅣ말했다 싶이 떨어지는 사람이 꽤 있는거지 합격자보다 많은건 아닌데... 그리고 최소시간도
적지 않고 정말 봐줘야 한두번떨어지는거가 정상이고 그이상 한 5번 떨어진거면 운전하면 안되는 사람임.
근데 면허 땄는데 어떻게 땄는지 모르겠는 애들도 많음. 주유소나 골목에서 나올때 좌측 깜박이 키는 애들도 방향지시등의 기본 의미조차 모르는 애들이니까........가장 기본인데. 차량이 가는 방향을 표시하는건데 좌측에서 차온다고 경고하는게 맞다고 좌측 방향지시등 키는 애들보면 존나 한심.
연습시간을 충분히 보장하고 시험 보게 해야하는데
속전 속결로 따야하니까 떨어지는 사람 꽤 있음
옛날에는 애들 인원도 많고 사람들이 많아서
대기 인원도 많을 만큼 20시간씩 연습 하고
진행 시키고 금액도 저렴했는데
요샌 진짜 애들을 낳질 않으니까
인구수도 많이 딸리고
이것저것 폐업을 할 정도이다 보니
응시 하는 사람들도 너무 적어지니까
이젠 마진 위주로 가다 보니
딱 한번씩만 가르켜 주고 최소 시간만 채우게 만들고
바로 시험 보게 만들고 한번 더 따게해서
돈 더 쓰게 만드는 식임
주행 연수 더 오래시키는 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득인대요?? 본인ㅇ ㅣ말했다 싶이 떨어지는 사람이 꽤 있는거지 합격자보다 많은건 아닌데... 그리고 최소시간도
적지 않고 정말 봐줘야 한두번떨어지는거가 정상이고 그이상 한 5번 떨어진거면 운전하면 안되는 사람임.
그게 아니면 정말로 면허 따고 싶은 마음은 없는게 아닐까 의심 되네요
저희 아버지도 연세가 많아져서 이제 운전 안하셔야 하는데 너무 돌아다니길 좋아하셔서..ㅠㅠ
저도 시력이 안좋아지니 운전이 무서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