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도면 대중목욕탕에서도 거부할것 같은데. 종교단체들이 너무 이미지가 좋아서 저런 문제가 생기는듯. 누구나 받아주고 범죄자도 살인자도 참회하고 회개하면 다 받아주고 품어주고 이런 이미지를 수십년동안 우리나라에서 쌓아왔으니 아무런 생각없이 저런 문신을 하고 법당안에 들어갈 생각을 했겠지. 그런데 현실의 종교는 주지나 관리보살님에 따라서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노숙자도 안 받는곳 많음. 심지어 공사판에서 일하고 온 사람들도 안 받는 경우도 많이 봤음 복장이 불량하다고 다른 참배객들한테 피해준다고.. 그래서 일하는분들도 뒷문으로 다니는 경우도 많고 의외로 굉장히 엄격한게 종교단체임. 신자들이 대동단결해서 선행하자 하면서 도와줄때는 또 다르지만 안 그럴 평시 상황에서는 저런거 엄청 엄격하고. 진짜 이중성 엄청 심한곳이 종교단체임. 기독교는 안그럴것 같음? 어릴때 몸좀 안좋고 장애있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 오는거 엄청 싫어하고 못오게 하던 목사도 생각남.. 그러고 설교할때는 또 장애인을 돕자고 하는거 보면서 역겨워서 어른들의 종교인들의 이중성이 얼마나 심한데..
오 요즘 불교도 꽤 엄격하네 잡네..라고 생각했는데, 밑에 사진 보자마자 ㅁ친ㄴ이라고 욕했네.
저 꼬라지로 법당에 들어갈려고했어?
너는 나를 이해해!!
다수에게 징징대는 소수 병신들의 이야기는 오늘도.........
특정 장소 관리하는사람이 통제하는것도 자유죠
뭐가 잘못됬다고 난리여?
니 꼴리는대로 문신 했으면 다른 사람도 꼴리는대로 할 권리가 있는거지
왜 지 권리만 찾지?
좀 이쁜 걸로 하지 실력도 하바린가 봐.
<타투 때문에 용궁사 법당 출입 금지 당했다는 여성> 이었는데 조금 다르네요
왜들 자기 몸을 소중히 하지 않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