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이란 건 주관의 합 아니던가요 ???
정확히 따지자면
객관이란 주관의 반대가 아니라, 특정 시점에서 각각의 주관들이 상호 검증을 통해 도달한 가장 안정적인 합의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객관적이라는 건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것이고요
가장 간단하게 보자면, 태양이 뜨고 지는건 진리라고 하지만, 언젠가 태양이 소멸하면 끝이잖아요 ??
이걸 이해 못하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정확히 따지자면
객관이란 주관의 반대가 아니라, 특정 시점에서 각각의 주관들이 상호 검증을 통해 도달한 가장 안정적인 합의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객관적이라는 건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것이고요
가장 간단하게 보자면, 태양이 뜨고 지는건 진리라고 하지만, 언젠가 태양이 소멸하면 끝이잖아요 ??
이걸 이해 못하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지구가 태양 옆에서 자전한다 ?(세모)
내눈에는 태양이 뜨고 지는 것으로 보인다 o
인듯
다만 그건 객관과 주관의 본래적 속성에 관한 이야기고, 실용적인 관점에서는 객관이 주관의 반대로 작용하는 경우도 꽤 많다는 점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주관 : 그냥 내가봤을때, 개인성향 취향 다량함유, 특이성향 특이취향일경우도 있음
객관 : 남들이봤을때, 다수결했을떄 높은득표율을 기록할만큼 다수가 인정할만한
둘다 완벽한 정답이나 최선의선택이 아닐수있음
결국 본문에 적은 내용하고 비슷하긴 하죠 ㅎㅎ
바깥의 대상이 일반적으로 보는 총의(?) 같은 느낌이니 말이죠
유행 또는 트렌드라 불리는 집단최면 내지는 광기와 세뇌
경로당톡에 세뇌된 사람들은 그것이 객관이라 확신함
그리고 태양이 지고 뜨는 건 먼 과거, 혹은 먼 미래에서는 없던 일이 될 겁니다
태양이 뜨고 지는 건 주관적으로 보든 객관적으로 보든 사실입니다.
과거 혹은 먼 미래에서는 없던 일이 되든 안되든 현재는 뜨고 진다 이게 사실인겁니다.
그때 가서 태양이 안 뜨게 된다면 그때는 그게 사실인거죠.
그걸 왜 객관과 주관의 예시로 드시는지...
말씀하시는 건 객관이 아니라 약간 사회적통념?같은걸 말씀하시고 싶어하시는거 같아요
현재는 뜨고 진다라는게, 결국 "현재 시점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관점" 아닌가요?
이게 주관적이고, 이 주관들이 모여 객관이라하며, 이를 보통 사실이라 말하는 겁니다
어떤 누군가가 해가 안 뜬다고 주관적으로 말한다고 그게 천명 만명 십만명이 말한다고 해가 안 뜨는게 되나요?왜 인정을 안하시지
객관과 사실은 다른거에요......그걸 왜 혼동하세요...바로 위에도 주관이 모여 객관이라 하고 그걸 사실이라고 한다고 하시네요...
객관과 사실이 같은거다라고 다른 곳에도 말씀해보세요 뭔 말도 안되는 엄연히 다른것을...
상식이 보통 그 시대의 사회구성원들 대다수가 생각하는 정답인데, 꼭 그게 정답은 아니라는 점에서 말씀하시는 바와 부합하네요.
태양이 영원한가 하면 그건 과학적으로 아니죠. 그런데 100년도 못 사는 대부분에게 태양은 "내 기준에서 영원" 인 건 맞으니까요. 우리가 반드시 범지구적인 시각에서 모든 걸 해석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