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나라는 너무 심해요.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 사람이 서 있는 데 멈추는 차 거진 없고 지들이 먼저 처감......본인은 유럽 여행 다녀와서 거기서 느낀 교통 문화에 충격먹어서 엥간하면 사람 보인다 싶으면 일시정지 합니다. 우리나라 교통 문화 예전보다 좋아졌다고 해도 아직 개판하고 좀 미개하죠
대체 저게 어떻게 교통의 자유를 뺏는게 되는거죠?
저게 교통의 자유를 뺏은거면 일본에 넘쳐나는 교통량은 설명이 안되죠 오히려 교통량만 보면 한국보다 일본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지하철과 철도가 전세계에서 가장 잘 깔려잇는 나라입니다 당연히 전철타고 가는게 편하죠 그리고 일본 가보셧다니 이미 알고 계시겟지만 한국과 다르게 일본은 지하철도 "거리별로" 요금이 다릅니다 이건 거의 대부분의 나라가 이렇습니다 한국이 싼거죠 톨비도 마찬가지로 한국이 싼겁니다 아마 전세계 어느 나라랑 비교해도 한국이 지하철 톨비같은건 싼 축에 속할겁니다
그리고 일본은 한국이랑 다르게 차 하나 구매하는데도 "난 차를 사도 주차를 할 수 잇다" 라는 증빙서류를 준비해야하고 그걸 경찰관이 와서 주차공간 나오는지 사이즈 측정까지 다합니다 그만큼 법이 까다로워요 왜 이런 법이 잇냐면 주차 공간도 없는데 차 막사면 골목주차같은 불법주정차가 많아지니까죠 애초에 못하게 막는겁니다 한국은 돈만잇으면 걍 다사니까 골목주차같은 문제가 많은거고요
그리고 주차요금 님이 말한 800엔 이거 보통 8시간 기준입니다 1시간에 800엔 안받아요 한국에서 주차해도 비슷합니다
1. 화물연대 소속의 모든 유통과 정부가 싸워야 합니다.
2. 국민의 지지. 우리나라는 99% 가 자차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이걸 이길 구조가 못되요. 선행되는 케이스로 요즘 3050 단속 아시죠 학교 앞에서
그거 어린애 죽고 선동해서 다들 그래 안전이지 했는데
불만 많아지고 있어요 왜? 아니 요즘 아이들 없는 학교에 폐교 한 곳들 많은데
거기 앞도 3050 지키라고 ㅋㅋㅋ
그리고 민식이법이 만드는 과정이 민식이 친 가해자의 문제가 아닌
피해자 민식이와 그 부모가 문제였다는게 들어난 상황이라서.
[건너편에서 부모가 빨리오라고 튀어오라고 손짓하고 애가 그거 보고 튀어 나간상황이
CCTV 에 잡힌거죠.- 그런데 그것은 쏘옥 빼고 정속 가해자가 당시 시속 28인가 했음
그것도 말 안하고 무조건 가해자가 죽일 놈이다 말하고 선동함]
일본 국철 노선 일부를 jr그룹으로 민영화 한건 국철 부패가 심하고 적자가 너무 누적되서 그런겁니다 빚만 수십조엔이라 도저히 감당 안되서 사기업화 한겁니다 공기업에서 사기업으로 전환된 순간 이익을 추구하는건 당연한 수순이죠
근데 한국도 항상 적자에 부정부패 논란이 끊이질 않습니다 당장 코레일도 발표된 부채만 20조가 넘습니다 한국도 손놓고잇으면 저렇게 되는거에요 지금 당장 한국 괜찮아보여도 세금 갓다 꼴아박는것도 반드시 한계가 옵니다
이래서 srt가 생겻다가 최근 코레일이 다시 흡수햇는데 문제는 이렇게 다시 공기업이 흡수해봣자 적자해소가 된다는 보장이 없단거죠
그래도 한국은 아직도 공기업이 철도를 운영하니 앞으로를 봐야겟지만 지금 상황보면 근미래 일본이랑 다를게 없어질 수 잇습니다 괜히 일본을 보면 한국의 미래를 알수잇다 라고 하는게 아니죠
톨비도 마찬가지죠 한국도 민자고속이 더 비싸죠 단지 한국 자체가 톨비가 그렇게 안비싸니까 별 차이 못느끼는겁니다
그래서 정치인을 잘뽑아야 하는거죠 지금 정치하는 새끼들은 지들 표 먹으려고 세금 뿌리고 선동질 하면서 미래 팔아서 표 먹는 놈들 뿐이니까요 근데 자기 정치생명 걸고 개혁하고 싶은놈들이 잇기야 하겟습니까 앞으로도 변하는건 없을겁니다
그러다 적자 감당 못해서 터지면 국내 해외 안가리고 자본 들어오면서 사기업화 되는거죠
그렇죠 공기업도 "기업" 이라는 입장이니까 이윤을 어느정도 내긴 해야하는데 이걸 못하고 잇는게 문제죠 저도 올리는건 싫지만 앞으로 40년 50년은 더살아야하는데 미래를 생각하면 지금부터라도 공공요금을 조금씩 올려야합니다 그러다 재정상황이 나아지면 다시 조금씩 내리던가 해야죠
어느나라던지 공기업은 적자나도 정부가 세금써서 막아주겟지 적자나면 세금쓰지 라는 방만한 운영을 하는 윗대가리들이 문제입니다
자동차가 도로교통법 위반한게 맞습니다.
일본 도로교통법에 신호 없는 횡단보도에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사람이 있으면 멈춰야 합니다.
보행자의 액션이 횡단보도를 건너려는것이 명확하고 횡단보도에 근접해있는데 멈추지 않았기 때문에 단속된겁니다.
보행자 신호가 있는 경우였다면 단속되지 않았을겁니다.
영상에 보니 보행자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네요.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구나 라는걸 알 수 있잖아요.
그럼 멈춰야 한다는겁니다.
그리고 모든 횡단보도가 그렇다는게 아니예요.
신호 없는 횡단보도가 그렇다는겁니다.
신호 있는데는 일본이나 여기나 비슷하대요.
그건 한국도 원래는 마찬가지예요.
지키는사람이 없을뿐인거죠.
도로교통법에는 일시정지라고 명시돼있어요.
안지키는 한국인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이해가 안가는게 당연한거고요, 일본인들은 그나마 그렇게 단속 하니까 그런줄 알고 있기는 하지만 일본도 잘 지키는 사람이 많지는 않다네요.
그래서 더 엄격하게 단속하는거겠죠.
안그래도 위에 언급해주신 일시정지 보고
그렇다면 교통법규를 어긴게 맞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보기도 했잖아요
"제가 모르는 횡단보도시 일시정지를 어겼다면 모를까" 라고 다른 댓글에서 봤습니다 그런 법이 있었네요
그렇다면 위반이 맞죠!
저는 보행자를 자꾸 언급하니깐..진짜 어거지 같아서
서민만 족치죠
교통 선진은 무슨. ㅎ
시내 교통 지옥되죠
쉽게 생각해보면 1990대까지만해도 저렇지는 않았씁니다.
문제는 저게 좋게 포장되서 문제인거죠.
쉽게말해서 우리가 여행이라도 가볼까 하고 차끌고 가는 그런 모습을 볼수가 없어요.
저렇게 빡시게 단속하고 톨게이트 요금이 10만원 주차 요금은 거의 500엔~1000엔.
이래버리면. 사람들이 차를 안끌거든요.
우리나라는 자동차산업을 부흥시키기위해서 저런건 좀 낮춰준거구요.
일본 가보시면 자동차구해서 타는것 보다 차라리 전철 + 자전거를 선호합니다.
웃긴게 전철도 싼게 아니라서. 자전거를 ㄷㄷㄷㄷ
그런걸 보면 저건 좋은게 아니고 일부러 국민들 통제하려고 만든거 아닌가 생각될 정도죠.
아마 논문도 있을겁니다. 교수와 연구진이 한국과 일본의 교통시스템을 일본과 같게 만들면
한국의 경제상황이 변화되는걸 설명한게 있는데 전에 다큐에서 봤어요.
그렇게 되면 한국의 전략 유통 관광의 그래피가 약 -60% 까지 떨어질거라고 보더군요.
거기에 우리나라는 택배산업이 다른나라 산업보다 월등이 높습니다. 그게 무너진다고 ㄷㄷㄷㄷ
거기에 교통통제를 하게 되면 딸려오는 비용의 첨가가 더 올라서 [물가인상]
택배의 경우 하나 볼낼때 5000~1000만원 정도 상향 될거라고 하더군요 ㄷㄷㄷ
그러면 100% 물가 인상이라고 .
저렇게 까지 할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이미 보행자는 자차오는걸 인지하고 느릿하게 가는 상황이에요.
거기에 운전자는 가도 되겠다 싶어서 가는 거였고.
문제는 저긴 일본이라는 거죠 일본은 저게 법으로 명시 되어 있던거니까요.
우리나라 같은 상황에서 저 상황이면 아무문제가 없습니다.
굳이 저걸 하기위해서 법까지 만들어서 할 행정력과 세금을 사용할 필요를 못느끼는 거죠.
저게 교통의 자유를 뺏은거면 일본에 넘쳐나는 교통량은 설명이 안되죠 오히려 교통량만 보면 한국보다 일본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지하철과 철도가 전세계에서 가장 잘 깔려잇는 나라입니다 당연히 전철타고 가는게 편하죠 그리고 일본 가보셧다니 이미 알고 계시겟지만 한국과 다르게 일본은 지하철도 "거리별로" 요금이 다릅니다 이건 거의 대부분의 나라가 이렇습니다 한국이 싼거죠 톨비도 마찬가지로 한국이 싼겁니다 아마 전세계 어느 나라랑 비교해도 한국이 지하철 톨비같은건 싼 축에 속할겁니다
그리고 일본은 한국이랑 다르게 차 하나 구매하는데도 "난 차를 사도 주차를 할 수 잇다" 라는 증빙서류를 준비해야하고 그걸 경찰관이 와서 주차공간 나오는지 사이즈 측정까지 다합니다 그만큼 법이 까다로워요 왜 이런 법이 잇냐면 주차 공간도 없는데 차 막사면 골목주차같은 불법주정차가 많아지니까죠 애초에 못하게 막는겁니다 한국은 돈만잇으면 걍 다사니까 골목주차같은 문제가 많은거고요
그리고 주차요금 님이 말한 800엔 이거 보통 8시간 기준입니다 1시간에 800엔 안받아요 한국에서 주차해도 비슷합니다
아마 일본이 아시아중에는 제일 클겁니다. 동남아쪽은 여행지라 자차보다는 대부분 렌트를 하게 되는데
이상하게 일본쪽은 그러지 않더군요.
그리고 일본은 유통산업이 우리처럼 분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도 참 재미있었구요.
이것저것 조사해보니 한국의 몇배에서 몇십배에 달하는 구조라 이건 산업 부흥이 아닌 죽이는 결과라는걸 이미
도교 연구진이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게 씨알이 안먹힌다는거에요 공공이면 사람들이 시위라도 할텐데 이게
전부 민영화라서 안먹히는겁니다
검색해보시면 나옵니다.
일본의 비싼 교통비와 민영화 구조는 가계 부담을 높이고 내수 위축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고비용 철도·도로 시스템이 경제 전반에 부담을 준다는 지적이 존재합니다 , 일본은 회사에서 교통비를 보통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회사와 집 이외에 어디 놀러 나가지 않는다
만약 일본처럼 손을 대려면
1. 화물연대 소속의 모든 유통과 정부가 싸워야 합니다.
2. 국민의 지지. 우리나라는 99% 가 자차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이걸 이길 구조가 못되요. 선행되는 케이스로 요즘 3050 단속 아시죠 학교 앞에서
그거 어린애 죽고 선동해서 다들 그래 안전이지 했는데
불만 많아지고 있어요 왜? 아니 요즘 아이들 없는 학교에 폐교 한 곳들 많은데
거기 앞도 3050 지키라고 ㅋㅋㅋ
그리고 민식이법이 만드는 과정이 민식이 친 가해자의 문제가 아닌
피해자 민식이와 그 부모가 문제였다는게 들어난 상황이라서.
[건너편에서 부모가 빨리오라고 튀어오라고 손짓하고 애가 그거 보고 튀어 나간상황이
CCTV 에 잡힌거죠.- 그런데 그것은 쏘옥 빼고 정속 가해자가 당시 시속 28인가 했음
그것도 말 안하고 무조건 가해자가 죽일 놈이다 말하고 선동함]
다들 아 3050은 그냥 가두리 양식하기 위한 정책이군아 라는걸 알아버렸죠.
국개의원들이 죄다 그쪽 [음주형량있는] 새끼들이라 손을 안댑니다. ㅋㅋ
근데 한국도 항상 적자에 부정부패 논란이 끊이질 않습니다 당장 코레일도 발표된 부채만 20조가 넘습니다 한국도 손놓고잇으면 저렇게 되는거에요 지금 당장 한국 괜찮아보여도 세금 갓다 꼴아박는것도 반드시 한계가 옵니다
이래서 srt가 생겻다가 최근 코레일이 다시 흡수햇는데 문제는 이렇게 다시 공기업이 흡수해봣자 적자해소가 된다는 보장이 없단거죠
그래도 한국은 아직도 공기업이 철도를 운영하니 앞으로를 봐야겟지만 지금 상황보면 근미래 일본이랑 다를게 없어질 수 잇습니다 괜히 일본을 보면 한국의 미래를 알수잇다 라고 하는게 아니죠
톨비도 마찬가지죠 한국도 민자고속이 더 비싸죠 단지 한국 자체가 톨비가 그렇게 안비싸니까 별 차이 못느끼는겁니다
그러다 적자 감당 못해서 터지면 국내 해외 안가리고 자본 들어오면서 사기업화 되는거죠
민영화가 처음에는 좋을지 몰라도 나중에 그걸 환수하기 위해 올리면
유통구조는 100%물가 반영이라서 택배가격이 1만원까지 갈수도 있다구요.
공기업으로 유치시키는건 그걸로 돈벌라고 만든게 아닌
서민경제에 버팀목이 되라고 만든거에요
대표적으로 한전 <- 적자를 보더라도 꾸준히 공기업으로서의 가치를 생산해내는게 목적입니다.
문제는 그걸 돈으로 보고 팔아 치울려는 윗대가리들이 문제죠.
거기에 성과급 잔치나 벌이고 있고.. 에혀.
이러면 우리도 일본꼴 나는겁니다. 어디 여행가기 무서워지는거죠.
어느나라던지 공기업은 적자나도 정부가 세금써서 막아주겟지 적자나면 세금쓰지 라는 방만한 운영을 하는 윗대가리들이 문제입니다
노벨상도 제일 많은 나라이기도 하고요...
이건 법이 어쩌구 저쩌구를 떠나서 사실 보행자 횡단을 우선시 해야하는게 맞는건데
우리나라 정서에서 저 상황에 일시정지 안했다고 딱지 끊으면 난리나죠...
저정도면 보도에 사람 있으면 차를 움직일수가 없는데
아마 다른 위반사항이 있는거 아닐까요?
일본 도로교통법에 신호 없는 횡단보도에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사람이 있으면 멈춰야 합니다.
보행자의 액션이 횡단보도를 건너려는것이 명확하고 횡단보도에 근접해있는데 멈추지 않았기 때문에 단속된겁니다.
보행자 신호가 있는 경우였다면 단속되지 않았을겁니다.
영상에 보니 보행자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네요.
그냥 차를 안타고 말겠습니다 ㅎ
제가 모르는 횡단보도시 일시정지를 어겼다면 모를까 저 보행자를 보고 멈춰야된다?? 이건좀 아닌것 같아요
아니면 머 우리나라처럼 우회전 일시정지같은 신호없는 횡단보도는 일시정지 제도 라도 있나보죠
일본에서는요.
신호없는 횡단보도에 다가오는 보행자나 이용중인 보행자가 있으면 무조건 멈춰야 합니다.
일본 신호없는 횡단보도 키워드로 구글 검색해보세요.
일본 도로교통법이나 관련영상 많이 나옵니다.
그럼 멈춰야 한다는겁니다.
그리고 모든 횡단보도가 그렇다는게 아니예요.
신호 없는 횡단보도가 그렇다는겁니다.
신호 있는데는 일본이나 여기나 비슷하대요.
그건 한국도 원래는 마찬가지예요.
지키는사람이 없을뿐인거죠.
도로교통법에는 일시정지라고 명시돼있어요.
안지키는 한국인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이해가 안가는게 당연한거고요, 일본인들은 그나마 그렇게 단속 하니까 그런줄 알고 있기는 하지만 일본도 잘 지키는 사람이 많지는 않다네요.
그래서 더 엄격하게 단속하는거겠죠.
그렇다면 교통법규를 어긴게 맞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보기도 했잖아요
"제가 모르는 횡단보도시 일시정지를 어겼다면 모를까" 라고 다른 댓글에서 봤습니다 그런 법이 있었네요
그렇다면 위반이 맞죠!
저는 보행자를 자꾸 언급하니깐..진짜 어거지 같아서
지키지 않고 있을 뿐이죠.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https://m.yonhapnewstv.co.kr/news/MYH20210522005100641
일본은 지나치게 과도하게 하는건가?
중국은 너무 막가는거고
한국은 딱 중간
일본은 너무 과도한거
입니다. 한중일 비교를 해야해요.
횡단보도 대기하기도 전에 이미 차가 횡단보도 진입을 했는데 이걸 지나갔다고 잡으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