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이 허술하다고 생각이 들기보다 특정 누군가에게 뒷돈 받고 사람들 정보 판게 아닌가 합리적인 의심이 되는 정보 유출이 한 두 업체도 아니고 이정도면 뒷돈받고 정보 넘겼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나
라는게 오늘날 대부분입니다.
왜? 그게 돈이 되니까.
요즘 데이타 포맷의 돈은 유저들의 개인정보를 토대로 바뀝니다.
무슨말이냐 개인정보를 볼수 있으면 그 사람의 취향을 알수 있죠.
그러면 그런쪽으로 광고를 하거나 보여주기식으로 보여주면
90%는 그걸 소비합니다. [산다구요]
기업입장에서는 돈이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중국에서는 한국의 모든 유저정보가 곧 돈이 됩니다.
심지어 머리깎는 미장원 갔는데 거기에 전화번호 가르쳐주시면 기다리는 시간 원하는 매칭 해드려요
하면서 유도하는데 그거 정보 한건당 50원 입니다.요즘은 100원인가?
직원이 몰래 팔아먹는 경우도 있겠고, 아예 회사 차원에서 팔아먹는 놈들도 있을겁니다
웹하드 다 막혀있고 빼가드라도 그거 파는곳 일반인이 알지도 못할꺼고 그 위험감수하고 대기업 생활 포기할 빡대가리도 없지.. 옜날 부터 울나라 보안 허술한거 유명했고..
금융 문맹이라고 불릴 정도로 울나라는 기업들 보안 의식 무지한거 또한 사실이니 쉽게 털릴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