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병론이 나오게된 피치못할 속사정
마국의 압박으로 인한 파병은 안좋지만
여기엔 한가지 피치 못할 사정도 있습니다.
현재 파견나가 있는 청해부대 군함이 미사일과 드론,기뢰에 대한 대응능력이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저번 공개 국정회의에서도 한번 언급됐습니다.
그동안은 그 지역 해적들의 소형선박만 상대하면 되었기에 별 문제가 없었지만
이란전 발발후 그 양상은 완전히 바뀌었고 우리 상선과 군함에 대한 현실적 위협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에 거의 단독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함선은 정조대왕급밖에 없는데
이제 겨우 배치되기 시작해 보낼 수도 없는 형편입니다.
따라서 보완책을 찾다보니 해상 초계기나 기뢰 제거함,군수지원함 등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정도면 파병수준이라 차라리 마국의 땡깡에 연계시킨거 아닌가 싶습니다.
프랑스 국빈 화답 방문도 빠른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이시기에 가는것도
이건에 대해 유럽과 공조해오던걸 좀 땡겨 논의하기 위해 가는걸겁니다.
우리 외교안보라인은 이란전이 쉽게 안끝나는걸로 보는거 같습니다.
DRTGUEU
james2
da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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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왕
Skywalke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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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술의눈


잘 모르겠네요 어찌됐건 20대 장병들 잘 갔다오고 아무런 사건 사고 없고
우리나라 국익에 도움 되면 좋겠네요
국내 여론은 뭐 여론조사 같은거 했느닞 모르겠는데 파병 찬성하는 사람들은 몇 없을것 같긴해요.
그래도 뭐 가라면 가야겠죠... 국가가 어떤 이익을 얻을수있냐를 봐야겠죠 뭐 ;;
이란이 미치지 않고서야 해외작전 가능한 나라의 군함을 피격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