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교회 성경 안믿어도 착하게 살면 천국가지않나요
개신교 교리가 진짜 이런가요 착하게 살면 예수 안믿어도 천국가야하지않나요
골때리네요
ㅡㅡㅡㅡㅡㅡㅡ
가톨릭(성당)과 개신교(교회) 교리에 따라 답변이 다릅니다.
개신교(교회)의 관점
개신교는 **오직 믿음(Sola Fide)**을 구원의 핵심 조건으로 봅니다.
성경적 기준: 인간은 누구나 원죄와 개인적인 죄를 가진 존재이므로, 착한 행위나 도덕적인 삶(행위)만으로는 하느님 기준의 완벽한 의로움에 도달할 수 없다고 봅니다.
구원의 조건: 예수 크리스도의 십자가 대속과 부활을 믿는 신앙을 통해서만 구원을 얻고 천국에 갈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아무리 도덕적으로 착하게 살았더라도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이 전통적인 입장입니다.
가톨릭(성당)의 관점
가톨릭은 예수를 통한 구원을 기본으로 하되, 하느님의 보편적 구원 의지와 양심을 강조합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교리: 자신의 탓 없이 그리스도의 복음이나 교회를 알지 못하지만, 진실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찾고 양심의 명령을 통해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영원한 구원(천국)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인류의 빛 16항).
양심의 법: 하나님을 명시적으로 알지 못해도, 인간의 마음에刻인 양심에 따라 선을 행하고 악을 피하며 올바르게 산다면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구원받을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봅니다.
요약하자면, 개신교는 "믿음 없이는 착하게 살아도 천국에 갈 수 없다"는 입장이 강하고, 가톨릭은 "복음을 알지 못한 채 양심껏 착하게 산 사람에게도 하느님의 구원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봅니다.
골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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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성당)과 개신교(교회) 교리에 따라 답변이 다릅니다.
개신교(교회)의 관점
개신교는 **오직 믿음(Sola Fide)**을 구원의 핵심 조건으로 봅니다.
성경적 기준: 인간은 누구나 원죄와 개인적인 죄를 가진 존재이므로, 착한 행위나 도덕적인 삶(행위)만으로는 하느님 기준의 완벽한 의로움에 도달할 수 없다고 봅니다.
구원의 조건: 예수 크리스도의 십자가 대속과 부활을 믿는 신앙을 통해서만 구원을 얻고 천국에 갈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아무리 도덕적으로 착하게 살았더라도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이 전통적인 입장입니다.
가톨릭(성당)의 관점
가톨릭은 예수를 통한 구원을 기본으로 하되, 하느님의 보편적 구원 의지와 양심을 강조합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교리: 자신의 탓 없이 그리스도의 복음이나 교회를 알지 못하지만, 진실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찾고 양심의 명령을 통해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영원한 구원(천국)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인류의 빛 16항).
양심의 법: 하나님을 명시적으로 알지 못해도, 인간의 마음에刻인 양심에 따라 선을 행하고 악을 피하며 올바르게 산다면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구원받을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봅니다.
요약하자면, 개신교는 "믿음 없이는 착하게 살아도 천국에 갈 수 없다"는 입장이 강하고, 가톨릭은 "복음을 알지 못한 채 양심껏 착하게 산 사람에게도 하느님의 구원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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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양자역학이니까요
정작 성당가면
천국이 어쩌고저쩌고 하지도않아요
다른종교랑 비교도 딱히, 아니 아예 하지도 않구요.
제가볼땐 정서적 또는 정신적으로 의지할 곳이 필요한 분들에게
믿음과 희망을 품게하는 희망이나
사람들과의 조우를 도모하는 공간이 성당이고
그곳에 모인 분들 대다수가 다른것에 신경쓰지 않는 분들이 많이모인 곳인것같아요.
물론 불교나 개신교도 좋고 올곧은분들 많겠지만
대표적인 세군대의 종교를 다 겪어본바
천주교가 제일 터치가 없는듯해요..
다만 예배를 드리러 가는 분들이 다른 종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이유가
주말에 가면 앉았다 일어났다를 너무 자주시킨다는거...ㅎㅎ
이건 다녀보신분들은 아실듯..ㅎ
교리 가지고 한국 사정에 맞게 해석하고 잘못 적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개신교나 모든 종교들도 세상에서 착하게 살아야 신도 좋아한다고 하는 거죠.
성경을 보면 인간이 죄를 지어버려서 천국으로 통하는 길이 막혀 있었는데,
신의 아들인 예수의 죽음으로 인간의 원죄를 대신 져줬고,
그를 믿고 그 가르침을 따라 살면 다시 천국의 길이 열린다는... 식이죠.
그런데 사실 인간이 착하게 살기도 쉽지 않습니다.
나는 착하게 사는데, 본의 아니게 타인에게는 피해를 주고 잘못할 경우도 있고
사실 복잡합니다. 착하게 산다고 인생이 행복한 것도 아니고요.
단순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예수를 가르침을 배우세요.
사실 예수가 말한 것을 깊이 깨우치면 그 속에 답이 있습니다.
예수 믿으세요. 할렐루야~ 아멘! ㅋ
아, 본문에 대한 답을 안 드렸군요. ㅎㅎ
카톨릭이 정통 기독교이고, 개신교가 카톨릭 타락했을 때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자고 하여 종교개혁을 거쳐서 탄생한 거 아시죠?
뿌리는 같은데, 해석을 좀 다르게 해서 차이가 났네요.
성경에는 기본적으로 신이 인간에게 양심을 줘서 예수 이전에는 양심으로 천국 갔어요.
물론 신이 마음에 들게 산 사람에게 주어졌다고 보는 게 정확하겠죠.
그런데 신약에 예수가 직접 말했어요.
자기를 통하지 않으면 천국에 절대 못 간다고 명시돼있어요.
카톨릭은 다 품으려고 저렇게 해석하고,
개신교는 신약을 더 중요하게 보는 예수교니까 예수 말을 더 따르는 거고,
그런데 예수의 저 말이 예수가 어떤 의도로 말한 건지는 또 해석의 논란이 있어요.
제자들에게 한 말이고, 세상에는 예수를 아예 모르고 살다간 사람들도 많으니 ㅎㅎ
아무튼 최근 신학자나 교수들이 한결 같이 말합니다.
이순신은 천국에 갔을까? 태어나자마자 죽은 아기는 어디로?
그에 대한 답은 '오직 신만이 안다'입니다. ㅎㅎㅎ
그야말로 좇까는 소리지. 섹스 안 하면 번식이 안되는데 무슨 원죄? 애기가 섹스했냐? 그리고 시험관 아기는?
십계명도 졸라 웃김. 내 앞에서 다른 신을 믿지 말라. 우상 앞에 절하지 말라. 내가 전지전능한 유일신인데 저딴게 왜 신경쓰일까? 관심종자임?
착하게 살면 신이 좋아하고 천국에 가고 그런다는데
그 착하게 살면이란 부분이 다분히 인간 주의적인 착한 것들이라
진짜 신이 있다면 인간같은 사고관을 가졌을까 하는 의문이 먼저 떠오름 ㅋㅋ
그렇다면 그는 전지전능하지 않다.
신은 악을 막을 능력은 있지만 그러지 않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는 악하다.
신은 악을 막을 능력과 의지 둘 다 있는가?
그렇다면 악은 왜 존재하는가
신은 악을 막을 능력과 의지 둘 다 없는가?
그렇다면 왜 그를 신이라 불러야하는가
그것도 자기들이 다니는 교회를 ㅋㅋㅋ
대학교 다닐때 근처에 교회들이 있어서 항상 전도하는 아줌마들이 있었는데
이 아줌마들한테 붙잡히면 귀찮으니까 다른 교회 다닌다고 구라를 깠는데 그때마다 거기 다니지 말고 자기네들 교회오라고 ㅋㅋㅋ
다니는 교회 어디냐고까지 물어봐서 왜 그런걸 물어보냐고 하니까 사이비일수도 있고 이단일수도 있다면서 ㅋㅋㅋ
이거 때문에 사형수들이 마지막에 목사 한테 회개어쩌구 한다는 거.
그 사형수 때문에 가슴에 못 박히고, 평생 한 맺힌 사람들은 어쩌고, 죽기 직전 믿으면 천국 간다니 이런 개만도 못한 아이러니가 어딨어.
물론 한국에서 교회가 많이 타락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보통 교리가 어쩌고 하면서 까는 분들 말하는거 보면 깊이가 1도 없는건 확실한듯.
저 천국에 대한 논쟁도 단순히 착하게 살면 천국간다고 뭉뚱그려서 질문한 다음에 이해하는거 자체가 놀랍네요 심지어 천국간다도 아닌 천국갈 가능성이 있다가 대체 뭔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카톨릭의 저 논리는 1960년대 개정된거네요? 그전엔 성경책 들고 원주민 학살하던때에 안믿으면 지옥간다 교리 주장했었더랬죠 교황무오설도 주장했었구요(정작 그 교황은 사생아에 돈에 혈안이 된 사람들이 많았구요)
그럼 1960년대부터 착하게 산 사람은 천국갈 가능성이 있고 그전에는 없는걸까요. 성경책 들이밀고 알아듣지도 못하는 언어로 예수믿어봐 하고 못알아들으니 거부한 이단이다 하고 학살한 새끼들은 천국에 갔을까요??
천국에 관한 문제는 단순하게 볼것이 아닙니다. 종교의 타락에 대한 비난 비판이야 당연히 해야할 부분이지만, 교리가지고 이게 어쩌니 하고 싶으면 그만큼의 이해와 분석이 따라야겠죠
"친구에게 라가(우리말로 바보)라 말한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천국이 그렇게 쉬운게 아님.
죄를 저지른다. 신께 용서를 빌었다.
죄를 저지른다. 신께 용서를 빌었다.
죄를 저지른다. 신께 용서를 빌었다.
천주교인들의 천국 - 풀도있고 동물도있고 본인의 양심껏 선하게 살다간 사람들도 모여있다.(생각보다 제약이 널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