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이 못산다고 난리를 치지만 우리나라는 경제선진국이 맞습니다.
서민들의 경제수준을 판단할 때 저는 평균소득은 의미가 없고, 중위소득으로 보면 된다고 봅니다.
26년 3월11 일에 갱신된 자료에 따르면
20~29세 - 218만원 (남자 229)
30~34세 - 290만원 (남자 309)
35~39세 - 325만원 (남자 360)
40~44세 - 329만원 (남자 392)
45~49세 - 293만원 (남자 391 )
50~54세 - 261만원 (남자 363)
55~59세 - 230만원 (남자 302)
60~69세 - 180만원 (남자 203)입니다.
남자 300은 30세부터 59세가 될 때까지는 절반 이상이 벌고 있어요. 여자들이 평균을 많이 깎아먹고 있구요.
물론 못버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보통의 범주에 속한 남자들은 20대와 60대 이상을 제외하고는 어떻게든 세전 300 이상은 다 벌고 있다고 봐야 맞다고 봅니다.
특히나 가장 경제활동이 무르익은 40대는 절반이 거의 400이상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40대 절반의 남성이 400 이상을 벌고 있으면, 괜찮게 버는 걸로 보입니다.
물론 한 가정을 책임져야 할 가장이기에 , 노후대비와 써야 할 때가 많아, 언제나 저축하며 아끼며 살아야 하는 건 변함 없지만요.
전 한국사람들 잘 산다고 봐요. 하지만 물질문명의 수준이 높아져서 잘 버는 만큼 잘 쓰기에 , 돈이 부족할 뿐인 거죠.
일례로 그 비싼 갤럭시8 폴더블 한국 사전예약자만 150만대입니다. 최소 230만원짜리 폰이 말이죠. 얼마나 잘 사는 나라입니까.
라디아람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개인적으로는 모든 경제지표중에서 그 나라의 경제수준을 가장 잘 표현한건 1인당 GDP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크게 차이나는 나라들과의 비교는 큰 의미가 없음.
높은애들과 비교해봐야 가랭이 밖에 안찢어지고 낮은애들이랑은 애초에 비교할 건덕지가 없음.
1인당 GDP가 엇비슷한 나라들 끼리 놓고 비교했을때 우리가 어느정도 위치인지, 개선할 점은 무엇인가를 따져보는게 매우 현실적인 목표설정.
얼마나 내통장에 쌓이냐가 잘사냐 못사냐의 기준이라고 보거든요 ..
의식주 와 기본적인 사회생활을 하고도 얼마나 남아있냐가 중요하죠 ...
요즘 잘나가는 미국도 고물가 때문에 힘들어하는게 현실이죠 .... 미국은 잘나가지만 서민들은 힘들어요
고물가는 서민에게 직격탄입니다 ... 저물가에 저성장 .. . 고용인 안정화 된 상태가 살기 좋은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