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산증식엔 부동산이 답인가보네요
이혼숙려 보는데 41살의 남편이 32살 결혼할 때 제로베이스 아무것도 없었는데
결혼해서 자식 4명과 전업주부 생활비 보태면서 10년만에 수십 억의 자산을 증식햇네요..
본업+수입차대행구매로 투잡뛰면서 대출로 집 구매했는데 10배 가까이 부동산가격이 뛰면서
대출도 다 갚고,아파트 3채와 빌라 자동차 7대 오토바이 6대 수억원의 음향장비까지 다 벌었어요
근데 지금은 대출규제해서 더 꼼꼼하게 알아봐야 하나봐요
이혼숙려 보는데 41살의 남편이 32살 결혼할 때 제로베이스 아무것도 없었는데
결혼해서 자식 4명과 전업주부 생활비 보태면서 10년만에 수십 억의 자산을 증식햇네요..
본업+수입차대행구매로 투잡뛰면서 대출로 집 구매했는데 10배 가까이 부동산가격이 뛰면서
대출도 다 갚고,아파트 3채와 빌라 자동차 7대 오토바이 6대 수억원의 음향장비까지 다 벌었어요
근데 지금은 대출규제해서 더 꼼꼼하게 알아봐야 하나봐요


40년전에 산 땅이 2배 올랐으니..ㅠㅠ
1. 주식 = 진짜 복불복이고 이건 안전자산이 아닙니다. [채권포함]
2. 금 = 일단 보관이 용이하지 않고 대부분 무겁기 때문에 이건 현금화 자산이지 안전자산으로 두기에는 무리입니다.
3. 부동산 = 안전자산으로 꽤 용이합니다.
부동산은 일단 마이너스가 거의 없습니다.
다른 자산변환은 마이너스가 될 확률이 매우 높은 반면 [예:주식]
부동산은 사고난 이후 떨어져도 자산의 비중이 엄청 크지않고 반등의 요소가 있으므로
일단 10년주기로 자산의 증식을 생각할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들 부동산으로 가는거죠.
문제는 현 정책 기조는 그러한 부동산을 팔아 현금화를 시키고 그걸 다시 주식으로
밀어 넣는 정책 구조로 가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주식하다가 깡통 찾다 라는 말이 나오는게
이러한 구조는 서민들을 위한 구조가 100% 아니란 겁니다.
대부분 깡통 차게 만들어서 거지되게 하는 구조이고
이건 100% 사다리 걷어차기란 거죠.
30억짜리 아파트 살아도 당장 쓸 돈이 없으면 거지인겁니다.
하우스푸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