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후루는 두 달은 갔는데…'난리법석' 두쫀쿠 인기 2주만에 '시들'
마라탕.
탕후루.
두쫀쿠.
모두 먹어 본 적이 없네.
타코야끼는 광화문에서 간혹 열린 중고 책 벼룩시장에서 먹어봤는데
십년이 넘은 전에....
유행.
항상 유행은 있었는데...
요즘은
열풍...
왜? 라는 생각으로 맛 좀 보려니 사라지는...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도대체 뭘까???
모르겠다.
탕후루는 두 달은 갔는데…'난리법석' 두쫀쿠 인기 2주만에 '시들'마라탕.
탕후루.
두쫀쿠.
모두 먹어 본 적이 없네.
타코야끼는 광화문에서 간혹 열린 중고 책 벼룩시장에서 먹어봤는데
십년이 넘은 전에....
유행.
항상 유행은 있었는데...
요즘은
열풍...
왜? 라는 생각으로 맛 좀 보려니 사라지는...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도대체 뭘까???
모르겠다.


자주 먹을만한건 아니죠
냄비근성이라 확 끓었다가 금방식는 민족성 어디가겠나요 ㅎ
유행 끝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