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 세모녀 피습사건 근황



최근에 강원도 원주에서 16살 남자가 여자친구, 여자친구 엄마, 여자친구 동생 셋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
뉴스에서는 여자친구가 무시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는 하는데 피해자 가족은 아니라고 함
엄마가 먼저 찔렸고 그 와중에 두 딸을 지키지 위해 칼을 손으로 쥐다가 손가락 절단됨
두 딸도 칼에 찔리는 등 많이 다침 ㅠㅠㅠ
그 외에도 얼굴 등에 상처가 많아 흉터는 남을 수 밖에 없다고 함..
반면 가해자는 18세 미만으로 최대 형량이 15년이라함..
Atlas872009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대한민국의 개버러지같은 법으로는 저런 핵폐기물들을 제대로 처벌을 못한단 말이다
그리고 가해자는 법의 판결로 받아 구금해야함.
왜 피해자가 도망가고, 울고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이런 점에서 민주주의는 안좋음
사내새끼가 음습하게 칼부림이나하고 본때를 보여줘야죠
나라가 망할 징조가 교육이 붕괴되니 저런 망나니들만 나타나네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