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복귀' 박나래 "설레고 즐거운 마음으로 왔다" 인사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35145
전현무·강지영·신동·이호선과 함께 나온 박나래는 "저는 너무나 설레고 즐거운 마음으로 여기 왔습니다. 여러분, 저를 소름 끼치게 해주세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고 인사했다. 논란 전이기에 박나래는 종종 시상식에서 선보였던 난해하고 독특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박나래의 모습을 본 49인의 운명술사 중 한 명은 "의상이 죽이는데? 여거 앉아 계셔도 이상하지 않을 거 같은데"라고 반응했다.
요즘은 얼굴 철판 깔면 되는듯.
Atlas872009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보통 몇년 자숙은 기본이지 않나 싶은데...
그래서 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