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재벌2세가 평소 노는 장면 이라고 하는데, 하나는 돈 주고 부른 여자, 다른 하나는 자기 와이프 라고. 하루 다섯 번은 빠굴을 뛰어야 성이 찬다는 발언도 서슴치 않고,
와이프 포함 여자들과 3섬, 4섬도 한다네.
그런데 이게 사실은 마케팅 이라는 소리도 있음. 워낙 담뱃값이 비싸서 현지인들이 손이 안 가는데, 호주담배회사 프리초이스가 저 인간 거.
담배값 오지게 비쌉니다. 심지어 가격이 똑같지도 않아요. 어디마트가면 좀더 싸고 어디가면 더비싸고, 20개짜리가 40개들이보다 비싸고 등등등.
근데 저 담배들 말고 수제담배나, 또는 외국담배들 가져와서 싸게 파는거도 있고, 말아피는 담배도 저거보다 좀 더 싸고 그럽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크게 불만이 없는 이유는 저 담배에 붙은 세금을 의료비쪽으로 쓰기 때문이죠,. 우리나라처럼 어디 같잖은 정치인 새끼들이 쌈짓돈으로 처먹는 용도가 아니구요.
그리고 길빵 어쩌고 하면서 눈총주는 인간들도 없구요, 10년전에 길에서 서서 담배피다가 유모차 와서 차도로 대피하니까 왜그러냐고 물어봐서 애기때문에 피했다 하니까 여기는 공용이라 흡연 허용이니 전혀 문제될거 없다고 너의 자유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대충 한 10-20미터마다 쓰레기통에 재떨이도 같이 설치해주고 있고 (물론 바닥에 꽁초로 범벅인 장소들이 있긴 합니다...약쟁이들도 많아서..)
코로나때 담배끊고 이제 한 6-7년차쯤 되는거같지만 한국에서 담배관련 논란 나오는거보면 흡연자나 비흡연자나 진짜 자기만 유리한 소리 해대면서 호주 담배값얘기 써먹을때 괴리감이 많이 드네요
담배는 그나마 제일 품질 떨어지는거라 그정도인거죠,, 저게 제대로된 나라죠, 국민들 질병걸리게하고 환경파괴하는 마약을 값싸게 장려? 하는게 국민을 위한 국가 맞나요? 담배는 백해무익한 마약입니다.
호주 재벌2세가 평소 노는 장면 이라고 하는데, 하나는 돈 주고 부른 여자, 다른 하나는 자기 와이프 라고. 하루 다섯 번은 빠굴을 뛰어야 성이 찬다는 발언도 서슴치 않고,
와이프 포함 여자들과 3섬, 4섬도 한다네.
그런데 이게 사실은 마케팅 이라는 소리도 있음. 워낙 담뱃값이 비싸서 현지인들이 손이 안 가는데, 호주담배회사 프리초이스가 저 인간 거.
부럽다
담배값 오지게 비쌉니다. 심지어 가격이 똑같지도 않아요. 어디마트가면 좀더 싸고 어디가면 더비싸고, 20개짜리가 40개들이보다 비싸고 등등등.
근데 저 담배들 말고 수제담배나, 또는 외국담배들 가져와서 싸게 파는거도 있고, 말아피는 담배도 저거보다 좀 더 싸고 그럽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크게 불만이 없는 이유는 저 담배에 붙은 세금을 의료비쪽으로 쓰기 때문이죠,. 우리나라처럼 어디 같잖은 정치인 새끼들이 쌈짓돈으로 처먹는 용도가 아니구요.
그리고 길빵 어쩌고 하면서 눈총주는 인간들도 없구요, 10년전에 길에서 서서 담배피다가 유모차 와서 차도로 대피하니까 왜그러냐고 물어봐서 애기때문에 피했다 하니까 여기는 공용이라 흡연 허용이니 전혀 문제될거 없다고 너의 자유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대충 한 10-20미터마다 쓰레기통에 재떨이도 같이 설치해주고 있고 (물론 바닥에 꽁초로 범벅인 장소들이 있긴 합니다...약쟁이들도 많아서..)
코로나때 담배끊고 이제 한 6-7년차쯤 되는거같지만 한국에서 담배관련 논란 나오는거보면 흡연자나 비흡연자나 진짜 자기만 유리한 소리 해대면서 호주 담배값얘기 써먹을때 괴리감이 많이 드네요
세계에서 비싼걸로는 우리가 60-70등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