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엄친아 왕 문종의 저주받은 아내복 ㅎㄷㄷ
첫째 부인
휘빈 김씨
문종이 본인한테 관심 없어서 (야사에선 못생겼다고 나옴)
시녀가 주술 조언해줬는데 (문종이 관심있어하는) 궁녀들 신발앞코 불에 태워 재로 만든뒤에 문종한테 먹일려고 했음 (요즘으로 치면 여자 구두 불태워 재로 먹이는거나 마찬가지인데 ㅎㄷㄷ)
세종대왕이 빡쳐서 시녀 참수하고 궁에서 내쫓음
둘째부인
순빈 봉씨
외모는 빼어났다고 함
그런데 여러가지 인성에 문제 않았음 (궁녀와 사랑에빠진 레즈비언 성격은 극히 일부이며, 오히려 문종한텐 적극적이었고 돌아이었음)
권승휘(훗날의 단종어머니 현덕왕후)가 후궁 신분인데 첫째딸 출산한거 질투하고
술 좋아하고 투기 좋아하고 궁인들 한번씩 두들겨패고 (거의 죽을정도로 팬적도 있다고 함)
문종도 저사람은 한나라 여후보다 더 악독할거라고 했음
그래서 세종이 폐위시킴
후궁출신 셋째부인과 뒤늦게 궁합 잘맞아서 딸과 단종 낳음
Comments
쪼아라
02.17 13:53
모든지 궁합이 중요하죠.속궁합 포함
koko
02.17 14:19
핫바
02.17 15:39
파이썬
02.17 16:07
울트라매니아
02.17 17:01
안타까운 역사죠...
안식향
02.17 17:02
ㅋㅋㅋㅋ
헌터브이
02.17 17:06
그렇군요

SinSun23
02.17 17:12
crankover
02.17 17:46
시아버지가 있는데 그런 짓을...

Howl
02.17 19:32
저 시기에도 돌아이는 존재했었군요 ㅎㄷㄷ
sss55
02.17 21:05
뀨뀨꺄꺄꺄
02.18 00:03
아내 복이 없었네
b19162210
02.18 15:27
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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