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경상도인데도 동네마다 다를 껄요. 일단 기본적으로 전은 올라갑니다. 튀김하고 다른 요리는 차이가 나죠.
대표적으로 쥐포튀김 거의 다 하는데 내륙 위쪽으로 가면 안 하는 동네 있습니다.
돔베기나 문어도 기본적으로는 다 올리는 데, 역시 옛날 없던 시절 사정으로 동네마다 없거나 대체하기도 합니다(지금도 쓸데없이 비싸요).
마찬가지로 계적이라 하는 간장조림닭도 대구 경산 위쪽으로는 거의 제사상으로 올라가는 데 경남 쪽으로는 안 올라가는 곳도 있습니다.
제수 닭요리 자체가 지역마다 달라서 통닭으로 올리기도 하고 요즘은 아예 간소화로 빼기도 합니다.
탕국 혹은 탕수국도 기본은 소고기 무만 넣고 맑게 끓이는데 지역별로 낚지 문어 해산물 추가하기도 합니다.
부산이나 바닷가는 생선위주로 올라가고
육지는 전,고기로 올라가고...
튀김은 진짜 생각도 못했다.
난 반반이 좋은데....
진짜 튀김 올리는 곳이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해봄
저희는 새우, 고구마, 쥐포, 오징어 튀김 올리네요.
그걸 제삿상에 올리진 않아요.
요즘은 유교식의 엄격함은 없어여..
대표적으로 쥐포튀김 거의 다 하는데 내륙 위쪽으로 가면 안 하는 동네 있습니다.
돔베기나 문어도 기본적으로는 다 올리는 데, 역시 옛날 없던 시절 사정으로 동네마다 없거나 대체하기도 합니다(지금도 쓸데없이 비싸요).
마찬가지로 계적이라 하는 간장조림닭도 대구 경산 위쪽으로는 거의 제사상으로 올라가는 데 경남 쪽으로는 안 올라가는 곳도 있습니다.
제수 닭요리 자체가 지역마다 달라서 통닭으로 올리기도 하고 요즘은 아예 간소화로 빼기도 합니다.
탕국 혹은 탕수국도 기본은 소고기 무만 넣고 맑게 끓이는데 지역별로 낚지 문어 해산물 추가하기도 합니다.
요즘은 제사 본래 의미와 대세에 따라 피자 치킨 햄버거 스테이크 파스타 다 올립니다 ㅋ
근데 진짜 맛은 있겠다
오징어 튀김 안 올리면 뒤집어집니다. ㄷㄷㄷ
이번에도 가서 떡볶이랑 먹을려고 가져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