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방산 비리. 공군 군수사령관 현장에서 체포
원래 부패 사건 많던 우크라이나...
전쟁중에도 끊임없이 나오네요.
이번에는 규모가 좀 컸는지 우크라이나 보안국이 직접 발표
발표 내용에는 직책만 나오는데 현지 언론 기사보니..




https://news.liga.net/en/politics/news/air-force-logistics-commander-and-head-of-regional-sbu-exposed-for-corruption-prosecutor
공군기지 방호벽 건설 위해 14억 흐리브냐(한화로 약 461억원) 예산이 배정되었는데 품질에 한참 못미치는 저품질로 항공기 보호를 제대로 못하는 상황인데 선수금 지급.
조사 결과 조직적인 횡령으로 확인
조사중인 SBU 관계자에게 수사 무마 결과로 1300만 흐리브냐 제공하려 했다고 함. (이번에 압수된 32만달러가 저 1300만 흐리브냐인가? 환율로는 얼추 맞는데 이건 정확하게 모르겠네요)
전쟁중인 국가에서 저 지랄한 공군 군수사령관과 지역 SBU 책임자.. 둘 다 대령인데 이런 놈들은 어찌 처벌해야하지. 알보병에 폭탄조끼라도 입혀서 최전선에 개돌이라도 시켜야하나
로마인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방송계 인사들을 요직에 많이 앉힌다고 말이 많았는데,
비리까지 저질러대서 조롱을 많이 받았었음.
심지어 전쟁 물자 빼돌리는 건
전쟁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나와서 이젠 새삼스럽지도 않음.
미사일, 포탄도 빼돌리는데 건축자재 빼돌리는건
일도 아니겠죠 ㅋㅋ
우리나라도...
우크라 입장에서는 매국노겠네요 ㅎ
저나라는 뭔가 법이 다른가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