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부른다지만 변기도 터졌습니다"…11개월 연속 항해에 너덜너덜 포드함
누적되는 피로감.
다른 나라.
남의 나라.
침략을 왜 하는지???
가족이 보고 싶어
항모에서
인위적으로 변기를 훼손한다는 말까지 나온다는데...
트럼프의 야욕은 어디까지 일까???
미국이란 나라의 위상?
제국,
국제적 경찰???
그 지위와 역할이란 것에 대한 조급함한 보여주는 건 아닌지???
폭풍처럼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늙으면 디질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눈에 뵈는게 없어진다
고로 중요한 자리 맡겨서는 안된다.
다만 다 본인들이 투표 제대로 안 한 탓이니 자업자득이라고 볼 수 밖에 없네요.
트럼프가 부르면 응해야 하나?